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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실전 딥러닝 수업
글쓴이
김찬란 저
출판사
비제이퍼블릭(BJ퍼블릭)
출판일
2020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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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찬란

세종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 물리학을 전공하여 학사 졸업을 하고, 한양대학교에서 컴퓨터소프트웨어학과 전공으로 혼합현실(증강현실/가상현실) 연구실에서 공부하여 석사 졸업을 하였다. 현재 기업 부설 연구소에서 검색 및 인공지능 연구를 하고 있다. 케라스, 프로핏 등의 깃허브에 커밋을 하는 등 오픈소스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다.
짧은 2년의 석사 기간 동안 SCI 논문을 포함한 20여 편의 논문과 특허를 발표하였으며, 국방과학연구소, 정보통신기획평가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과학기술원 등의 연구 과제를 수행하였다. 기반이 되는 기술이나 소스 코드를 갖고 후속 연구를 진행하기보다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는 연구 및 개발을 하여 성과를 낸 다수의 경험이 있다. 현재는 특히 트랜스퍼 러닝, 하이브리드 모델, 준지도학습에 관심을 갖고 연구 및 개발을 하고 있다. 세계 인공지능 대회가 다수 열리는 케글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케글 커널(Kernels) 부문에서 종합 순위(최고 기록) 세계 79위(상위 0.1%)를 기록했다.

책 소개

분야IT 모바일
기초 딥러닝 모델을 기반으로 배우는 트랜스퍼 러닝,
한 권으로 끝내자


딥러닝의 학습 과정은 엄청난 규모의 데이터와 컴퓨팅 파워(돈과 시간)가 필요하다. 그래서 아무리 열심히 해도 세계 최고를 이기기는 힘들다. 하지만, 이것은 기초가 되는 모델에 대한 이야기이다. 세계 최고의 기업과 연구소에서 학습한 기초 모델(Base Model)을 기반으로 트랜스퍼 러닝(Transfer Learning)을 한다면, 누구나 그보다 뛰어난 결과를 낼 수 있다. 쉽게 말해, 구글이 학습한 모델을 '더' 학습하여 구글보다 똑똑한 인공지능을 만들 수 있다. 왜냐하면, 기본 모델은 범용적인 모델이기 때문이다. 특정한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이 기본 모델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하는데, 그 방법이 바로 트랜스퍼 러닝이다. 이 책에서는 기본적인 케라스 프레임워크와 딥러닝 이론으로 시작하여 트랜스퍼 러닝에 대해 집중해서 다루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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