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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는 생각이 너무 많아
글쓴이
크리스텔 프티콜랭 저
출판사
부키
출판일
2020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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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크리스텔 프티콜랭

프랑스의 심리 치료 전문가이자 강연가. 교류분석, 신경 언어 프로그래밍, 에릭슨 최면 요법, 프랭크 패럴리의 도발 치료 등을 공부하고 특히 정신적 과잉 활동과 심리 조종 메커니즘에 관한 탁월한 식견을 바탕으로 활발한 강연 및 집필 활동을 펼치고 있다. 30년간 심리 치료 전문가로 활동하며 인간관계, 자기 계발을 주제로 사람들과 소통해 왔으며, 심리적 균형 감각이 필요한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베스트셀러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를 비롯해 『당신은 사람 보는 눈이 필요하군요』 『나는 왜 네가 힘들까』 『나는 왜 그에게 휘둘리는가』 『나는 왜 사랑받지 못할까』 등이 있다. 『나는 왜 이렇게 피곤하게 살까』는 넘치는 생각과 감정 때문에 삶이 복잡한 사람들에게 ‘나다움을 지키면서 현명하게 세상 사는 법’을 알려 주는 심리 나침반 같은 책이다.

책 소개

분야인문
“내 아이는 나처럼 힘들지 않아야죠.
하지만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30만 독자들이 기다려 온 베스트셀러 작가 크리스텔 프티콜랭의 신작이다. ‘정신적 과잉 행동인’들로부터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켰던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의 연장선상에서, 이 책은 넘치는 생각 때문에 삶이 피곤한 ‘아이들’의 심리를 분석한다. 프티콜랭의 촌철살인 심리 처방을 통해 마음의 상처를 치유받은바 있는 넘치는 생각의 주인공들은 새로운 고민을 맞닥뜨리게 된다. 도움을 구하는 그들의 메시지는 다급하다. ‘아이가 나를 닮을까 봐 걱정입니다!’ ‘내 아이는 나처럼 힘들지 않았으면 해요. 하지만 도무지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이 책은 바로 이 지점에서 시작되었다. 심리 상담가이자 자녀를 둔 어머니로서 프티콜랭은 정신적 과잉 행동인 아이들에 대한 사회적 시선, 그들이 가진 특징, 양육자이자 교육자로서 어른의 역할, 사회 구성원으로서 아이들이 부딪히게 될 현실적 어려움, 특히 학교에서 생길 수 있는 문제와 학업과 관련한 고민에 대해 예의 명쾌한 진단과 해결책을 제시한다. 프티콜랭은 이 책을 통해 생각이 많은 아이들이 자신감을 되찾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으로 살게 되며, 나아가 생각이 많은 부모의 내면 아이가 간직한 상처까지 치유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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