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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의 적들
글쓴이
전원책 저
출판사
중앙북스(books)
출판일
2013년 6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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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원책

변호사이자 시인, 대한민국 대표 보수논객이다. 부산중고와 경희대 법대에서 수학했다. 1991년부터 신문 칼럼과 수많은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정치를 평론해왔다. 해박한 지식, 탄탄한 논리, 거침없는 발언으로 토론 프로그램에서 좌중을 압도해 전거성이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1977년 백만원고료 한국문학신인상에 연작시 [동해단장]으로 등단했고, 199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나무를 꿈꾸며]로 재등단했다. 1991년 육군 중령으로 전역한 뒤 변호사로 일하면서 경희대 법대에서 ‘법과 문학’을 강의했다.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심의위원과 기획재정부 세제발전심의위원, SBS 제작자문변호사, 월간[시민과 변호사] 편집주간, 대한변협신문 편집위원, 변호사100주년 대국민서비스위원장을 거쳤으며 자유경제원장을 지내면서[월간 2032]를 발행했다. KBS라디오[열린토론]을 비롯한 라디오 시사프로그램과 채널A[쾌도난마]등 여러 TV 시사프로그램에서 고정패널로 활동했고 YTN라디오[전원책의 출발새아침]을 진행했다. KBS TV[심야토론]을 비롯해 수많은 TV 토론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2008년 MBC[백분토론]400회 기념 최고논객상을 받았다. 시집으로『슬픔에 관한 견해』,『수련의 집』을 상재했다. 지은 책으로『자유의 적들』,『진실의 적들』(『바다도 비에 젖는다』개정판)『전원책의 신군주론』등이 있다. 현재 SBS[뉴스브리핑] JTBC[썰전]등에 출연하면서 대구매일신문 등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누가 진실을 가로막는가. 자유와 정의의 진정한 적은 누구인가?
대한민국 대표 보수논객 전원책, 시대의 진실을 논하다!


우리는 무엇을 믿고 무엇을 믿지 않는가? 혹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가? 서로의 이권과 이념이 복잡하게 얽히고설킨 현대사회를 살면서 우리는 저마다 각자의 믿음을 말하고, 권모술수에 속지 않으려 머리를 굴린다. 그러나 우리를 가장 아프게 속이는 것은 사실, 가장 가까이에 있는 크고 작은 개념들 아닐까. 너무나 일상적이어서 반성 없이 믿어온 우리 주변의 대상과 개념들. 이들을 곧은 시선으로 기본부터 충실히 해부하고 분석한 지식인 비판서 『진실의 적들』이 출간되었다.

『진실의 적들』은 2009년 출간되어 일주일 만에 절판한 『바다도 비에 젖는다』를 대폭 개정한 개정판으로 정치, 이념, 사회 문제 등에 대해서 거침없이 발언해온 그가 보다 넓은 범위의 주제를 두고 자유롭게, 그리고 당당하게 주장을 펼쳐 보인다. 또한 전원책 특유의 촌철살인 화법을 살려 다양한 개념을 쉽고 시원하고 재미있게 정의한다. 한 페이지씩 부담 없이 읽어 내려가다 보면 완고하고 딱딱하게만 생각된 ‘보수논객’의 고정관념 대신 유쾌하고 거침없으며 유머러스한 작가의 모습을 만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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