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응급의학과 곽경훈입니다
글쓴이
곽경훈 저
출판사
원더박스
출판일
2020년 3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곽경훈

1978년 겨울, 대구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독서와 여행을 좋아해 소설가와 종군 기자를 꿈꿨다. 인류학이나 의사학(medical history)에 관심이 많았고, 역사학자, 연극배우 등 다양한 진로를 꿈꾸었지만 현실적인 고민 끝에 의과대학에 입학했다. 현재 동해안 끝자락에 있는 한 도시의 응급실에서 일하고 있다. 근무가 없는 날에는 체육관에서 주짓수를 배우고 틈틈이 글을 쓴다. 지은 책으로 『응급의학과 곽경훈입니다』, 『의사가 뭐라고』, 『의사 노빈손과 위기일발 응급의료센터』, 『침 튀기는 인문학』이 있다. 존경받는 인물은 못 되더라도, 전문직에 수반하는 최소한의 자존심은 포기하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오늘도 의사 가운을 입는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끄트머리 3등’의 의과대학 성적. 어쩔 수 없이 응급의학과 레지던트로 출발하였지만, 자존심마저 버리고 대형병원의 부속품처럼 살 순 없다. ‘환자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목적은 간데없고, 병원에서 누리는 조그마한 권력을 두고 ‘정치적인 싸움’에 골몰하는 대학병원 교수들. 하지만 그들에 맞서는 우리의 주인공 역시 ‘정의로운 영웅’은 아니다. 질 싸움은 피해 가며 기회가 오면 주먹질도 서슴지 않는, 골 때리는 의사의 좌충우돌 분투기. 『응급의학과 곽경훈입니다』는 환자들은 모를, 그리고 의사들은 쉬쉬할 날것 그대로의 병원 이야기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