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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교회
글쓴이
존 드레인 외 11명
출판사
브랜든선교연구소
출판일
2020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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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드레인

성서 연구의 세계적인 권위자. 애버딘 대학교에서 하워드 마셜 교수에게 수한한 뒤, 맨체스터 대학교에서 목음주의 신학자 프레드릭 브루스 교수의 지도하에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캘리포니아 주에 있는 세계 초대 복음주의 신학교인 풀러 신학교에서 신약한 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표적인 초교파 단체인 '스코틀랜드 선교위원회'에서 의장으로 활동하기도 햇다. 그는 초대교회 그리스도인의 사상과 관습을 통해 영지주의를 연구해왔으며, 이러한 학문적 성과는 현대인에게 그리스도인의 사명이 무엇인지, 성경에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 하는지에 관해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했다. 다양한 고고학적 사료를 엄밀하게 분석하고 대중적인 글쓰기로 소통하는 그의 저서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학계와 교계에서 널리 격찬을 받았다. 대표 저서로는 『바울』, 『구약신앙』, 『예수와 4복음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21세기, 교회는 세상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

이 책은 조니 베이커, 마이클 모이나 등 영국 CMS(교회선교회) 파이어니어 훈련, FX(교회의 새로운 표현) 운동을 이끌고 있는 13명의 저자들이 “이 세상을 어떻게 바꾸어 하느님 나라를 실현할 수 있을지”에 관한 생각을 모아 엮은 것이다. 이 책의 주제이자 원제목인 ‘Future Present’라는 말은 ‘현재에 존재하는 미래’, 즉 ‘현재 존재하는 것들이 이대로 계속 진행되었을 때 그 결과로서 도래하게 될 명백한 미래’라는 뜻이다. ‘이대로 가다가는’ 우리 모두가 우려하는 그 미래가 곧 현실이 되고 말 것이며, 지금까지 해왔던 방식을 유지하면서 조금씩 고쳐나가는 식으로 해서는 미래를 바꾸어놓을 수가 없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2000년 전에 예수가 했던 것처럼 ‘마땅히 되어야 할 미래’인 하느님 나라를 현재 이 땅에 선포할 때 비로소 세상은 변화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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