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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PR을 알면 세상이 열린다
글쓴이
이종혁 저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
출판일
2013년 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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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종혁

현재 광운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이며 공공소통연구소 소장이다. 광운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으며 경희대에서 언론학 석사와 언론학 박사를 받았다. 국내 대기업 홍보팀을 시작으로 대중의 관심을 모은 인터넷 포털회사의 홍보팀장, 국내 최대 PR컨설팅 그룹의 CEO 등을 역임했다. 『PR프로젝트 기획』,『여론을 만든 사람 에드워드 버네이즈』,『온라인 PR』등의 책을 저술하거나 번역했다. Public Relations Review 등 국제 및 국내저널에 PR을 주제로 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이종혁은 소통전략가다. 1990년대 중반부터 현재까지 ‘세상을 바꾸는 소통’을 화두 삼아 소통 전략 개발에 전념해 왔다. 100여 곳이 넘는 기업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소통 관련 전략을 컨설팅하고 200여 건 이상의 캠페인과 갈등 해결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여론을 분석하고 소통을 통한 문제해결 전략을 수립하면서 지속 가능한 삶의 가치를 탐색하는 데 자연스럽게 마음을 쏟게 됐다. 2012년부터 공공캠페인 프로젝트 ‘작은 외침 라우드(LOUD)’를 전개 중이다.

최근에는 [차이나는 클라스 - 세상을 바꾸는 소통, PR편],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등 TV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근년에는 공기관들과 협력해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에 테디 베어를 놓고, 군인들의 어깨에 태극기를 달게 하기도 했다. 기존의 틀을 크게 바꾸지 않으면서도 지속 가능 내지는 적용 가능한 방안을 찾는 것을 목표로 하는 ‘작은 외침 LOUD’ 운동도 펼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언론/미디어
이 책은 단순히 사견을 풀어낸 칼럼 묶음도 아니고 이론을 엮어놓은 학술서도 아니다. 저자가 PR 전략가로서 쌓은 경험과 PR 연구자로서 닦은 기초 이론을 연계해 정치·경제·사회·문화와 관련한 여론 현상을 평가하고 재해석한 책이다. 결국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수많은 매체가 쏟아내는 보도, 그 보도에 영향력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수많은 이해관계 집단의 메시지 홍수 속에서 요구되는 소박한 오피니언 리더로서 능력을 갖추었으면 하는 목표를 갖고 쓴 책이다.
‘평론 형식’으로 풀어내는 정치·경제·사회·문화 현상을 통해 그 속에 숨겨진 PR 전략과 이론을 되짚어보았다. 그래서 이 책을 ‘평론 형식 PR 전략 가이드 북’이라고도 칭할 수 있다. PR에 대한 지식과 감각을 우리의 삶 또는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에 대입시켜 중립적인 시각에서 평가해 보고, 그 안에 숨겨져 있는 커뮤니케이션의 문제점을 찾아보는 흥미로움이 이 책이 줄 수 있는 가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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