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평론가. 2001년 『씨네21』 영화평론상 최우수상을 수상하면서 영화평을 쓰기 시작했다. 전주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문지문화원 사이 기획부장, 『인문예술잡지 F』 편집위원을 지냈고, 현재 영상비평지 『오큘로』의 공동발행인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 『유령과 파수꾼들』 『어쨌거나 밤은 무척 짧을 것이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영화평론가의 눈에 비친 동시대 영상문화의 풍경
2018년에 출간된 초판에서 일부 오류를 바로잡았고 두 편의 글을 추가하여 개정판을 발행하였다. 『유령과 파수꾼들』은 영화평론가 유운성이 2003년부터 2019년까지 쓴 글 가운데 35편을 모은 책이다. 2001년 『씨네 21』 영화평론상 수상으로 등단한 이후 그는 전주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와 문지문화원사이 기획부장을 거치면서 영화에 대한 다양한 글을 써왔다. 여기에 수록된 글에서 저자는 영화평론가뿐만 아니라 잡지 편집자와 영화제 프로그래머 일을 통해 축적된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녹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