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부바 키키 : 공감각에 관한 단상
글쓴이
전소정 외 2명
출판사
미디어버스
출판일
2018년 8월 1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전소정

영상, 설치, 퍼포먼스 등의 다양한 매체적 시도와 감각의 번역을 통해 미시적 관점에서 현재에 질문을 던진다. 모더니티의 폐허 속에서 경계에 선 인물들과, 보이지 않는 목소리에 주목해 개인적인 경험과 직조, 교차 생성하는 작업을 진행해왔다. 인터뷰, 역사적 자료, 고전 텍스트를 전용(轉用)한 내러티브를 바탕으로, 이를 파편화하여 새롭게 구축하면서 개인적, 심리적, 미학적 요소와 삶의 정치적 요소를 교차시키는 실험을 전개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조소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에서 미디어아트를 전공했다. (송은아트스페이스, 서울, 2015), <폐허>(두산갤러리, 서울, 2015), <심경의 변화>(인사미술공간, 서울, 2010) 등의 개인전과 <동시적 순간>(국립현대미술관, 과천, 2018), (빌라 바실리프, 파리, 2017), <제8기후대, 예술은 무엇을 하는가?>(광주비엔날레, 광주, 2016), <북한 프로젝트>(서울시립미술관, 서울, 2015), <장미로 엮은 이 왕관>(아뜰리에 에르메스, 서울, 2015), (오사카 국립미술관, 오사카, 2013), <아트 스펙트럼 2012>(리움 삼성미술관, 서울, 2012) 등 국내외 다수 전시에 참여했다. 2016년 파리의 빌라 바실리프·페르노리카 펠로우쉽, 2016년 광주비엔날레 눈 예술상, 2018년 에르메스 재단 미술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예술
『부바 키키 - 공감각에 대한 단상』은 공감각에 대한 전소정 작가의 연구 책자이자 아티스트 북이다. 코리아나 미술관에서 진행되는 [re: Sense] 전시 개막과 함께 출간되었다. 이 책에는 두 개의 대화(서신, 인터뷰)가 담겨 있는데, 첫째는 아트스페이스 풀의 안소현 큐레이터와 주고받은 이메일로 전소정 작가와 음악과 문학, 철학을 넘나들면서 공감각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둘째는 쇤베르크에 관한 전시를 기획한 파니 슐만와 함께한 인터뷰이다. 이 작업은 파리 빌라 바실리프라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전소정이 작업한 ‘공감각 synesthesia’에 대한 리서치 결과이기도 하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