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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nes That I Trace
글쓴이
Carrie K. Kim 저
출판사
캐리온(carrieon.)
출판일
2020년 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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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Carrie K. Kim

현재 민족사관고등학교 국제반 2학년에 재학 중이다. 어려서부터 문학과 영어에 남다른 재능을 보였고 소설가의 꿈을 키웠다. 초등학교 때 교육청 문예창작 영재원에서 「지우개」,「가을나무」 등 세 편의 시와 「벤자민나무」 등 두 편의 소설을 문집으로 발표한 바 있다. 민사고 입학 후 영어소설 동아리 Fenestella에서 문학에 대한 열정을 더욱 쏟아내며 쓴 소설과 시 7개의 작품을 모아 「The Lines That I Trace」로 엮었다. 미국에서 심리학과 문학을 전공할 계획으로 진학을 준비하고 있다.

초6에 iBT 118을 취득하는 등 어려서부터 언어 천재로 부각되었으며 현재 미국 뉴욕 조지메이슨에서 개최되는 GYLC(Global Young Leader Conference)에 선발, 2020년 하버드 Summer School Program에 초청, 수강 계획 중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민족사관고등학교 여고생이 1학년 재학 중에 쓴 6편의 영어소설과 1편의 영시를 엮은 문학작품집이다. 가족을 떠나 새로운 환경 속에서 인생을 마주한 열일곱살 소녀가 순간의 굴곡마다 만난 관계들과 삶에 대해 느낀 감정과 깨달음을 담은 소설과 시. 뜻하지 않은 사랑 속에서 경험하게 되는 공감의 기쁨과 아픔(Illumination), 넘어서지 못하는 속박과 한계가 있는 해방(Explosion), 순수와 현실 사이 공존하는 허무(Scarlet Fragrance of the blue Foam) 등을 담고 있는 작품집이다. 아직 다 그리지 못한, 또 어떤 그림으로 완성될 지 모르는 인생의 과정 속에 선한 소녀가 진지하게 자기 연필로 자신의 인생을 그려가는 선을 따라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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