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저는 이 정도가 좋아요
글쓴이
송은정 저
출판사
시공사
출판일
2020년 3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송은정

산보객, 아웃도어 내향인. 에세이스트 그리고 식물성 홈베이커. 건강원 앞에 버려진 유기묘 옹심이와 함께 살면서 자연스레 비건 지향인이 되었다. 집에서 글을 쓰고 빵을 굽는다. 주요 일과는 고양이와 몇 개의 화분 돌보기. 제철 채소로 파스타 말기. 스스로 꾸린 작은 동그라미 안에서 씩씩하게 살고 싶다. 영화 [런치박스]의 대사처럼 때로는 잘못된 기차가 우리를 바른 목적지로 데려다 줄 것이라 믿는다. 삶도 여행도. 에세이 『비건 베이킹 : 심란한 날에도 기쁜 날에도 빵을 굽자』, 『저는 이 정도가 좋아요』, 『오늘, 책방을 닫았습니다』, 『빼기의 여행』 등을 썼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프리랜서판 ‘일의 기쁨과 슬픔’
그럼에도 계속 해보겠습니다

신간 『저는 이 정도가 좋아요』는 5년 차 프리랜스 작가의 ‘쓰는 일상’을 기록한 에세이다. 직장인과 책방 주인을 거쳐 프리랜서로 부지런히 변화를 꾀해온 한 개인이 몸으로 깨우친, 자신을 지키며 일하는 법, 일 바깥의 생활을 가꾸는 법을 담았다. 혼자로도 충분한 마음과 혼자여서 불완전한 마음, 숨을 곳 없이 자신의 한계를 마주하게 되는 매일, 몸소 부딪치며 터득할 수밖에 없는 프리랜서의 세계. 그럼에도 이 생활을 성실히 이어가겠다 다짐하는, 작가의 진솔한 고백을 들어보자.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