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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이코노믹 센스
글쓴이
박정호 저
출판사
청림출판
출판일
2020년 4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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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정호

오랫동안 숫자 뒤에 숨은 이야기를 추적해 온 실사구시 경제학자. 세계 경제의 흐름을 산업, 역사, 기술, 지정학과 연결해 쉽고 입체적으로 풀어내며 대중과 가장 활발하게 소통하는 경제학자로 손꼽힌다.
박정호 박사는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을, KAIST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홍익대학교 국제디자인 대학원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했다. 현재 명지대학교 테크노아트대학원 실물투자분석학과 교수이자 한국경제산업연구원 부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KDI 전문연구원 출신으로 혁신클러스터학회 회장, 한국인적자원개발학회 부회장, 인공지능법학회 상임이사 등을 맡으며 경제, 산업, 기술 분야를 넘나드는 다양한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해 왔다. 특히 산업과 기술, 도시와 국가의 흥망을 경제의 언어로 해석하는 통찰로 주목받고 있다.
MBC <박정호의 손에 잡히는 경제 플러스>와 유튜브 <박정호 교수의 여의도멘션>을 통해 세계 경제와 산업 이슈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고 있다. 복잡한 경제 현상을 사람 사는 이야기로 풀어내는 그의 강의와 콘텐츠는 “경제가 가장 재미있어지는 순간”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지은 책으로는 《유튜브 시대 현명한 투자법》 《박정호의 기술예보》 《아주 경제적인 하루》 《10분 경제》 《세계지도를 펼치면 돈의 흐름이 보인다》 《경제학자의 인문학 서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어느 경제학자의 아주 특별한 소비 습관
“지갑을 열기 전, 모든 감각을 의심하라”

씀씀이를 줄였더니 돈이 모였다!
불황을 극복하는 ‘이코노믹 센스’


우리는 나름 알뜰살뜰 아끼며 생활한다. 그러나 통장을 열었을 때 만족할 만한 잔액이 있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매번 ‘좀 더 아끼고 덜 써야겠다’, ‘내년부터는 저축을 시작해야겠다’ 하고 생각하지만 크게 나아지지는 않는다.

그러나 보너스는 모으기 어렵다는 사실을 미리 안다면, 할인 상품만 사고 여러 제품의 가격을 비교하며 구입하는 게 합리적인 소비가 아니라는 점을 미리 안다면,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 단순히 안 쓰는 습관은 끝났다. 이제는 똑똑한 소비 습관이 필요하다.

과소비는 사실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다. 터치 한 번으로 결제가 가능하고 지갑 없이 핸드폰만으로도 거래가 가능한 기술, 소비자의 심리와 오감을 공략하는 기업의 마케팅으로 소비를 부추기고 있는 사회도 문제다. 점점 더 영리해지는 사회와 기업의 공격을 방어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럴 때 내 돈을 똑똑하게 지키는 것은 바로 경제 상식이다.

지금까지 사람들에게 어려운 경제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한 박정호 명지대 교수가 이번에는 신작 『이코노믹 센스』에서 합리적인 소비의 중요성을 알린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쉽게 소비하는 사람들에게 돈 쓰기 전 생각해야 할 것들을 소개하고, 우리가 미처 몰랐던 아주 실용적인 경제 상식들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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