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포이즌 아티스트
글쓴이
조너선 무어 저
출판사
네버모어
출판일
2020년 3월 2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조너선 무어

2013년에 데뷔, 《Redheads》, 《Close Reach》, 《포이즌 아티스트》, 《The Dark Room》, 《The Night Market》, 《Blood Relations》 등 여섯 권의 소설을 출간하고 2013년도 브램 스토커 상 후보에 올랐던 조너선 무어는 현재 아내와 두 명의 아이들과 함께 하와이에 거주하고 있다. 글을 쓰지 않거나 잔디밭에 무단 침입한 야생 돼지들을 내쫓지 않을 때는 변호사로 활동한다. 뉴올리언스에서 로스쿨 과정을 마치기 전에는 영어 선생님으로 일하거나, 리오그란데강에서 급류타기 가이드로 활동하거나, 비행 청소년들을 위한 텍사스 야생 캠프에서 상담사로 일했으며, 워싱턴 DC에서 형사 변호인단 수사관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외국소설
“토머스 해리스의《레드 드래곤》이후로 이렇게 소름 끼치는 작품은 처음이다!”
_ 스티븐 킹

“정교한 스토리, 공감 어린 캐릭터와 히치콕 스타일의 결말.”
-〈퍼블리셔스 위클리〉

“압생트, 굴, 존 싱어 사전트의 그림, 클래식 차, 그리고 충격적인 연쇄 살인. 그 모든 것이 모여 독자들의 뇌리에 이 어두운 이야기를 각인시킨다.”
-〈커커스 리뷰〉

“고전 서스펜스 영화처럼 환상적인 작품. 우아한 스릴러로서, 강박과 폭력적인 죽음의 충돌을 그려냈다.”
-〈더 인디펜던트〉

여자친구와 심하게 싸우고 난 후, 바를 돌아다니며 술을 마시는 독성학 박사 케일럽 매독스. 그러던 중 그는 한 바에서 매혹적이고 신비한 여인을 만나 그녀에게 빠져든다. 다음 날, 그녀를 또 만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다시 그곳을 찾은 케일럽 매독스는 바를 나오던 형사 두 명을 만나고, 그들에게서 전날 자신이 바에 있던 그 시각, 같이 있던 한 남자 손님이 죽었음을 알게 된다. 그러나 케일럽 매독스는 형사들에게 여인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는데...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