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실리콘 벨리로 떠오르는 중국의 선전은 38년 전 인구가 30만명에 불과 했다. 하지만 덩샤오핑의 개혁개방 정책으로 경제특구 1호 지역으로 선정되면서 중국을 경제대국으로 이끌며 창업의 메카가 되었다. 면서 인구가 1,300만명에 이르게 되었고 평균 연령도 33세이며 160만 개의 기업이 활동하고 있다. 중국 젊은이들의 꿈은 취업이 아닌 창업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는 창직시대라는 점을 볼 때 공무원이 되고자 하는 꿈을 가진 우리 젊은이들과는 확실히 다르다. 중국의 젊은이들이 무섭기까지 느껴지는 대목이다,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에게 기업가 정신, 도전정신이 필요하다.
즉, 비전 있는 미래인재양성개발(Hub of Human Resources Development)이 중요하고, 4차 산업 혁명시대에 맞는 비전의 에너지가 넘치는 인재양성소가 반드시 필요하다. 공부만 잘하고 성적만 우수한 이기적인 인재가 아닌 국가와 사회, 지구촌을 걱정하며 사회에 기여하고 봉사할 수 있는 비전과 바른 가치관을 가진 인재가 중요하다. 갖고 올바른 인성과 도덕성, 사랑의 힘을 갖춘 미래지도자를 양성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