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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이렇게 화냈어야 했는데!
글쓴이
가타다 다마미 저
출판사
센시오
출판일
2020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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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가타다 다마미

일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정신과 의사. 오사카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하고 교토대학 대학원 인간·환경학 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프랑스 정부 초청 유학생으로 파리 제8대학에서 라캉파의 정신분석을 배워 DEA(전문연구과정 수료증서)를 취득했다. 의사로 환자를 치료하는 한편,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범죄심리와 마음의 병 구조를 분석하고 있다. 사회 근저에 숨어 있는 구조적인 문제에 대해서도 정신분석적 시점에서 연구한다. 국내에 소개된 저서로는 《아, 그때 이렇게 말할걸!》, 《나는 왜 저 인간에게 휘둘릴까?》, 《나를 미치게 만드는 사람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정신과 의사가 알려주는
적재적소에 전략적으로 화내는 방법 33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데 ‘순간적인 한마디’가 떠오르지 않는가? 나중에 그 상황을 되돌아보며 ‘그때 화냈어야 했어…….’ 하고 아쉬워했던 적이 많은가? 여기 상황에 맞춰 전략적으로 화내는 33가지 방법을 담은 책이 출간됐다. 정신과 의사인 저자는 화를 잘못 내면 낭패를 보지만 적절하게 화를 표현해야 손해 보지 않고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 늘 퇴근 직전에 일을 시키는 상사
- 은근히 내게 일을 떠넘기는 직장동료
- 매번 같은 실수를 저지르는 부하직원
- 남의 결혼 걱정해주는 오지라퍼 친척들
- 내 아이 교육에 참견하는 오바쟁이 엄마들

분노유발자들에게 화가 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그들에게 무작정 화를 내버리면 화는 풀릴지 모르지만, 자신에게는 아무런 이득이 되지 않는다. 올바른 타이밍과 방법으로 화를 드러낸다면 문제를 해결하고, 원하는 바를 얻을 수 있다.

책에는 직장이나 가정에서 흔히 볼 수 분노유발자들이 화를 돋우는 상황 속에서 손해 보지 않으면서 상대방을 뜨끔하게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끊을 수 없는 관계인 직장, 가족, 지인들에게 화가 치밀어 오를 때마다 이 책에서 당신의 분노를 표현하기에 안성맞춤인 ‘순간적인 한마디’를 찾아내서 연습하기를 바란다. 분노를 느끼면서도 되받아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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