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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다섯, 다시 화장품 사러 갑니다
글쓴이
최지현 저
출판사
다른
출판일
2020년 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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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지현

화장품 비평가. 작가 겸 번역가. 『뉴스위크』 한국어판 번역 위원을 지냈다. 2004년과 2008년에 두 차례 폴라 비가운의 『나 없이 화장품 사러 가지 마라』를 번역하면서 화장품과 미용 산업에 눈을 떴다. 이후 화장품 비평가로 활동하면서 『헬스경향』 『한겨레』 등의 매체와 개인 블로그를 통해 과학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화장품의 기능과 쓰임을 정확히 알리고 있다. 특히 불안과 공포를 조성하는 화장품 불량 정보를 바로잡는 일과, 정보를 분별할 줄 아는 과학 독해력의 중요성을 알리는 일에 힘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나나의 네버엔딩 스토리』(공저) 『명품 피부를 망치는 42가지 진실』(공저) 등이, 옮긴 책으로 『하루 30분 혼자 읽기의 힘』 『아무것도 못 버리는 사람』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헛돈 쓰지 않으려다 헛돈 쓰는
화장품 유목민을 위한 쇼핑 가이드

『서른다섯, 다시 화장품 사러 갑니다』는 나에게 맞는 제품 고르는 법을 알려주는 기초화장품 쇼핑 가이드입니다. 화장품 비평가인 저자가 철저하게 과학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자외선차단제, 안티에이징 제품, 각질제거제, 클렌저, 약국 연고 고르는 법을 알려줍니다.

저자는 많은 사람이 잘못 알고 있는 불량 정보를 살펴보며 오류를 바로잡고, 성분표를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기능별로 성분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합리적인 가격은 얼마인지, 적당한 pH는 얼마인지 등 화장품을 살 때 따져야 할 것들을 단계별로 설명합니다. 사용감이 좋은 자외선차단제의 성분표, 순한 지성·여드름 피부용 클렌저의 성분표 등 참고할 만한 사례도 제시합니다. 나아가 소듐라우릴설페이트, 트리클로산, 살리실릭애씨드 등 유해하다고 알려진 성분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오해를 바로잡고, 이러한 성분이 들어 있는 좋은 제품의 사례도 안내합니다.

피부 노화를 실감하며 기초화장품에 투자하기 시작하는 30대, 바이오리듬이 바뀌어 달라진 피부 타입에 맞는 새로운 화장품을 찾는 사람들에게 특히 유용한 쓸모 있는 지식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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