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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인간의 우주
글쓴이
브라이언 콕스 외 1명
출판사
반니
출판일
2020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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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브라이언 콕스

입자물리학자. 영국 왕립학회 회원이자 맨체스터 대학교 물리학과 교수이다.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에 있는 대형강입자충돌기LHC의 아틀라스ATLAS, 입자 감지 장치를 이용해 입자물리학 실험을 수행하고 있다. 과학을 대중에게 알리는 일에 관심이 많아 영국 BBC2 시리즈 <경이로운 태양계Wonders of the Solar System>, <경이로운 우주Wonders of the Universe>, <경이로운 생명Wonders of Life>, <인간의 우주Human Universe> 등 방송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았다. 2010년 물리학의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로 켈빈상Kelvin Prize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E = mc² 이야기』, 『퀀텀 유니버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과학일반
하나뿐인 우리 지구의 미래를 위해 인간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가!

인류 문명의 위대함과 마주할 수 있는 탁월함을 선사하는 『인간의 우주』. 맨체스터대학교 물리학과 교수이며 BBC의 유명 과학 다큐멘터리 진행자인 브라이언 콕스 박사는 이 책에서 인간의 기원과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에 이르는 엄청난 규모의 인문 과학적 시공간 탐험을 화려한 사진과 일러스트, 유려한 문체로 담아냈다. 저자는 일생 동안 누구나 스스로에게 한 번쯤 해보는 질문인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에서 시작되었는가?’와 같이 지극히 개인적이고 사소해 보이는 질문을 끝까지 파고들어 과학의 가장 근본적이고 위대한 질문으로 바꿔놓았다.

아프리카에서 시작된 인류 최초의 발자국과 인간이 달에 남긴 발자국을 비교하면서 인간의 본질과 언어, 미지의 우주로 향하려는 수많은 노력을 과학적이면서도 낭만적인 문체로 재조명한다. 빅뱅뿐 아니라 우주 탄생, 태양계와 지구, 우주에서 인류의 위치 등에 대한 최신 과학적 사실들을 철학적 질문들과 결합하고 이를 통해 과학이야말로 모든 인문학의 기본이 되어야 하며 늘 길을 잃고 헤매며 방향을 묻는 인간에게 나침반이 될 수 있음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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