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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영어, 저는 코칭합니다
글쓴이
이혜선 저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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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일
2020년 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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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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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선

사교육 1번지 대치동과 목동에서 입시 전문 영어 강사로 일했다. 쌍둥이 딸들에게 영어를 직접 지도하기 위해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교육대학원에서 영어 학습법을 연구했다. 그 결과물이 ‘모아자 코칭 영어’이다. 즉 영어가 외국어인 국내 환경에서 효과적인 영어 학습을 위해서는 ‘모국어’를 기반으로 ‘아웃풋’을 병행해야 하며, 궁극적으로 ‘자기 주도 학습’을 목표로 해야 한다는 신념이다. 이 신념을 담아 『우리 아이 첫 영어, 저는 코칭합니다』를 펴냈다. 이 책 역시 딸들의 영어 성장 과정에 맞춘 고민의 결과물이다. 삶의 지혜가 담긴 명언을 하루 한 문장씩 익히고 필사하는 과정에서 영어를 넘어 마음까지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유튜브(영어강사 크리쌤 ), 블로그, 강연을 통해 엄마들과 만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아이의 현재 실력이 최종 실력이 아니다
딱 1년만 집중하고 결과를 기다려라!

이 책 『우리 아이 첫 영어, 저는 코칭합니다』는 기존 엄마표 영어의 단점은 극복하고 장점은 보완하여 엄마표 영어의 꽃을 피우게 하자는 내용을 담은 엄마표 코칭 영어 실전 가이드다. 엄마는 선수를 지도하는 코치처럼 아이의 상태와 학습 환경을 객관적으로 보고 다양한 솔루션을 처방해야 한다는 것.

저자 이혜선은 현재 12살 이란성 쌍둥이 자매를 키우고 있는 엄마이자 사교육의 양대 산맥이라 불리는 목동과 대치동에서 강사 생활과 상담을 하며 다양한 사례를 접한 영어 전문가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내 아이의 성향에 맞는 학습법 찾기,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적절한 시기, 영어와 모국어의 관계, 효과적인 교재 활용법 등 엄마표 영어가 가야 할 방향을 포함한 차별화된 액션 플랜을 제시한다. 여기에 저자가 쌍둥이 두 딸의 학습 능력 향상을 위해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효과를 본 ‘아웃풋 스터디 플래너’를 더해 효율을 높였다. 이를 통해 ‘영어’와 ‘자기 주도 학습’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함께 잡는 것이 엄마표 코칭 영어의 궁극적인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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