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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80년생 김 팀장과 90년생 이 대리가 웃으며 일하는 법
글쓴이
김범준 저
출판사
한빛비즈
출판일
2020년 4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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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범준

대화와 관계의 본질을 이야기하며 30만 독자의 삶을 바꾼 대한민국 대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고려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공부했고,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테크노인력개발전문대학원에서 인적 자원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경희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 기업 상활동과 인권을 공부했다. 공공기관, 대학교, 기업체 등에서 말하기, 태도, 대화법을 주제로 1,000시간 이상 강연했고, 《왜 욱하세요?》, 《오십에 읽는 장자》,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하며 소통의 가치를 대중적인 교양으로 확산하는 데 힘써 왔다.

이 책 《조용히 이기는 말투의 기술》에는 스스로의 가치를 높이고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는 가장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고민한 저자의 해답이 담겨 있다. 큰소리 내지 않고도 신뢰를 얻는 사람, 감정을 소모하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의견을 정확히 전하는 사람의 말하기는 무엇이 다를까. 저자는 수년간의 현장 경험과 상담, 인터뷰 등을 통해 발견한 품격 있는 말하기의 비밀을 책 속에 생생한 사례와 함께 정리했다.

원하는 바를 얻기 위해 ‘나쁜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면 이 책을 펼쳐 보자. 내 몫을 챙기면서 주위 사람들도 잃지 않는 소통법에 대한 가장 현실적인 안내서가 되어 줄 것이다.

책 소개

분야인간관계
누구의 부하도 되지 않으려는 90년생 이 대리
리더로 인정받기 위해 애쓰는 80년생 김 팀장


80년생 김 팀장은 괴롭다. 위로부터의 실적 압박은 거세지기만 하고, 팀원들과 소통해서 대책을 강구하려고 해도 ‘왜 그래야 하죠?’라고 따져 묻는 90년생 이 대리를 설득하기조차 버겁다. 팀원들이 정시 퇴근한 사무실에 홀로 남아서 상념에 젖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

90년생 이 대리도 힘들다. 요즘 트렌드에 맞는 상품 기획과 홍보 전략을 올려도 “지시한 일은 잘 정리하고 있죠?”라는 팀장의 말에 기운이 빠지고, 반복되는 보고용 페이퍼 워크와 권한은 없고 책임질 것만 늘어나는 회사 분위기에 한계를 느낀다.

낀 세대 김 팀장은 이 대리와 소통이 되지 않아 리더십을 발휘하지 못하고, 밀레니얼 세대인 이 대리는 비효율적인 업무체계와 구시대적인 조직 문화에 숨이 막힌다. 두 세대 모두 각자의 닫힌 문 앞에서 힘겨워하고 있다. 어디서부터 문제를 해결해야 할까?

『80년생 김 팀장과 90년생 이 대리가 웃으며 일하는 법』에서는 김 팀장이 리더로 인정받으며 이 대리와 함께 제대로 일하기 위한 네 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서로의 ‘관계 적정거리’를 파악해야 하고, 적합한 ‘소통도구와 방식’을 택해야 하며, 일방적으로 ‘통보하지 말고 논의’해야 하며, 교감할 수 있는 ‘상대방의 언어’로 말하라고 제안하고 있다.

살아온 과정, 추구하는 목표, 일하는 방식이 모두 다른 80년생 김 팀장과 90년생 이 대리가 관계의 적정거리를 찾아서 서로를 이해하고 웃으며 일하는 방법이 이 책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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