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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도 간다
글쓴이
한혜영 저
출판사
푸른사상
출판일
2013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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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혜영

충남 서산에서 출생. 1989년 ??아동문학연구?? 동시조 당선. 1994년 ??현대시학?? 시 추천. 1996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 1998년 《계몽아동문학상》 소년소설 당선.
출간한 책으로는 시집 『태평양을 다리는 세탁소』 『뱀 잡는 여자』 『올랜도 간다』 『검정사과농장』 『맨드라미 붉은 마당을 맨발로』가 있고, 신앙고백 시집 『하루는 믿고 하루는 의심하는』, 동시집으로는 『닭장 옆 탱자나무』 『큰소리 뻥뻥』 『개미도 파출소가 필요해』 『치과로 간 빨래집게』가 있습니다.
그 외 시조집 『뒷모습에 잠깐 빠졌을 뿐입니다』. 장편소설 『된장 끓이는 여자』. 장편동화 『날마다 택시 타는 아이』 『뿔 난 쥐』 『영웅 소방관』 외 다수의 책이 있습니다.

미주문학상, 한국아동문학창작상, 동주해외작가상, 해외풀꽃시인상, 선경작가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1994년 "현대시학"의 추천과 1996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당선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한혜영의 세 번째 시집이다. 시편들은 이민자이자 시인으로서 겪어온 애환과 인간의 존재론적 탐색이 주를 이룬다. 지상의 존재로서 겪는 고단함을 이겨내려는 의지의 성숙함. 이중의 언어를 사용하는 시인임에도 치열한 언어적 자의식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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