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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들의 행진
글쓴이
박희민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13년 6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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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희민

박희민 목사는 미주 최대 한인 교회 중 하나인 나성영락교회 은퇴목사이다. 나성영락교회는 다양한 갈등이 상존하는 이민 사회에서 분쟁 없이 한인 사회의 영적 버팀목 역할을 해 온 모범적인 교회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박희민 목사는 2003년 나성영락교회 은퇴 후 후임목사를 위해 원로목사로 남지 않고 교회를 완전히 떠나 아름다운 은퇴의 좋은 모델이 된 바 있다. 이 책은 비둘기같이 부드러운 리더십으로 성도들과 후배 목사들을 암탉처럼 품은 박희민 목사의 리더십을 수채화처럼 그리고 있다.
박희민 목사는 장로회신학대학과 프리스턴신학교대학원(석사)을 졸업한 뒤 토론토대학교(녹스신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하버드대학교에서 메릴 펠로우(Merrill Fellow)로 초청받아 신학을 연구하기도 했다.
박 목사는 국방장관상, 아세아인상(Cal-State), 추양목회대상(숭실대학교), 대한민국 국민 훈장 목련장을 받은 바 있다. 저서로 『예수의 침묵』, 『이전보다 큰 영광』, 『21세기 영적 리더십』 등 35권 정도가 있으며 역서로 『유머 있는 설교』,『바보들의 행진』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나성영락교회의 역사를 잇는 아름다운 릴레이 설교”

나성영락교회는 1973년 창립된 이래 남가주 지역에서 한인 디아스포라를 대상으로 역동적인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모범적인 한인 교회다. 특별히 세대와 계층을 초월하여 함께 연합하는 교회로서 주변 교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한국어 예배와 영어 예배가 독립 상태로 공존하며 서로 협력하여 이민 교회의 미래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나성영락교회는 다양한 갈등이 상존하는 이민 사회에서 분쟁 없이 한인 사회의 영적 버팀목 역할을 해 온 모범적인 교회로 평가 받고 있다.

이 책은 새 담임목사와 은퇴 목사가 각각 10편의 설교를 모아 릴레이식으로 편집하여 출간하는 기념 설교집이다. 새 담임목사는 ‘거짓을 진실로, 아픔을 축제로, 두려움을 화평으로 만들어 주는 바보들의 교회’가 될 것을 꿈꾸고, 누구보다도 이민 지역 사회를 잘 이해하고 있는 은퇴 목사는 ‘더불어 바보가 되는 길’을 제시하며 설교를 주거니 받거니 하며 한목소리를 만들어 간다. 연륜이 깊은 은퇴 목사의 균형 잡힌 설교와 이민 교회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의욕 넘치는 새 담임 목사의 비전 설교가 어우러져 과거와 현재, 구약과 신약, 균형과 진취 등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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