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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보타니컬 아트
글쓴이
후지이 노리코 저
출판사
아이콘북스
출판일
2020년 4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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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후지이 노리코

1981년 교토 시립예술대학 미술학부를 졸업하고 산업 디자이너, 양식기 디자이너, 라이센싱 플래너로 활약하다 해외로 발령받은 남편을 따라 미국과 프랑스로 건너갔다. 프랑스에 머물던 2002년부터 국립 세브르 미술관과 독일, 이탈리아에서 배운 도자기 그림에서 착안해 꽃 그림과 수채 풍경화를 그리기 시작했다. 액자 전문가 캐서린 자돈(Catherine Jardone)에게서 액자 만들기도 배웠다.

제13회 보타니컬 아트 국제전시회(The 13th International Exhibition of Botanical Art & Illustration Hunt Institute)에 작품을 출품해 입선하고, 보타니컬 아티스트 미국협회(American Society of Botanical Artists & Horticultural Society of New York)에서 주최한 제13회 국제 예술전시회에서 서튼 아서(Sutton Auther) 상을 수상했다. 다음 해 열린 14세 국제 예술전시회에도 작품을 출품해 입선했다.

2010년부터 블로그 ‘Atelier Chamant의 보타니컬 라이프’를 시작했으며 2011년부터는 이케부쿠로 세이부 컬처에서 수채화 강사로, 이케부쿠로 토부 컬처에서 보타니컬 아트 강사로 활동했다. 2016년에는 모로조프 주식회사의 밸런타인데이 초콜릿 패키지 디자인으로 후지이 노리코의 보타니컬 아트 작품이 선정된 바 있다. 같은 해 도쿄 아오야마 컨셉21에서 개인전 ‘Les Fleurs de mon Jardin’을 개최했다.
현재는 일본 식물화 클럽 JWS일본 투명 수채화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책 소개

분야예술
정확한 기본 개념부터 작품 완성까지,
보타니컬 아트의 모든 것을 완벽하게 담았다!


꽃과 나무, 풀, 열매 등 식물을 보고 있노라면 절로 마음이 편안해지고 예술 감각이 살아나곤 한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취미로, 직업으로, 감상용으로 보타니컬 아트를 즐긴다. 그러면 보타니컬 아트란 정확히 무엇일까? 수채화, 유화, 연필화 등 꽃이나 식물을 소재로 한 그림은 굉장히 많다. 하지만 그 작품들을 모두 보타니컬 아트라 하진 않는다. 보타니컬 아트란 식물에 관한 정확한 정보와 미적 가치를 동시에 담아낸 예술작품을 말한다. 다시 말해 대상을 세밀히 관찰하고 정보를 모아 아름답게 표현한 그림, 즉 ‘식물의 초상화’가 바로 보타니컬 아트다.

이 책은 보타니컬 아트의 정확한 개념은 물론 필요한 도구와 구도 잡는 법, 광원에 대한 이해와 표현 기법, 나아가 작품을 돋보이게 액자에 담는 법까지, 보타니컬 아트에 관한 모든 것을 집약해놓은 완결판이라 할 수 있다. 보타니컬 아트에 관심이 있거나 현재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필독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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