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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번째 아들 1
글쓴이
조셉 딜레이니 저
출판사
까멜레옹
출판일
2013년 6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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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셉 딜레이니

영국 랭커셔 주 출신으로, 해당 지역 고등학교에서 영어와 영상 미디어를 가르쳤다. 교사 생활 틈틈이 작품을 썼고, 마침내 『일곱 번째 아들』 시리즈로 큰 인기를 얻으며 영국을 대표하는 판타지 작가가 됐다. 『일곱 번째 아들2 : 파멸의 저주』 발표 이후에는 교단을 떠나 집필과 강연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일곱 번째 아들』 시리즈는 ‘홀 노커Hall Knocker’라는 랭커셔 주에 실재한다는 보가트와 한 사내에 대한 메모로 시작됐다. 작가는 여기에 랭커셔 주에 전해져 내려오는 각종 전설과 자신의 경험담을 토대로 판타지, 호러를 절묘하게 결합해 익숙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환상적인 세계를 만들어 냈다. 실제로 『일곱 번째 아들1 : 마녀의 복수』에 등장하는 ‘유령의 집’ 에피소드는 작가와 그 형제들이 어릴 적 겪은 실화다. 이 책은 2006년 각각 햄프셔와 세프턴에 거주하는 학생들이 직접 선정하는 햄프셔 북 어워드 대상, 세프턴 북 어워드 대상을 수상했으며, 뉴욕 도서관 ‘100권의 책’, 미국 도서관 협회 ‘베스트북’으로 선정됐다.
『일곱 번째 아들』 시리즈는 전 세계 29개국에 번역, 300만 부 이상 판매됐고, 2013년 워너브라더스 사가 영화로 제작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벤 반스 주연 영화 [일곱 번째 아들]의 원작!
전 세계 29개국 독자가 열광한 걸작 영국 판타지


영국에 전해져 내려오는 각종 이야기와 작가의 개인적인 경험을 토대로 한 중독성 있는 호러 판타지 시리즈 『일곱 번째 아들』의 첫 번째 이야기이다. 일곱째 아들이 일곱 번째로 낳은 아들이자 이 세상에 속하지 않는 어두운 기운을 보고 느끼는 주인공 토머스, 마녀 집안에서 태어나 철저하게 마녀로 키워진 신비한 소녀 앨리스, 육십 년이 넘도록 카운티를 지켜 온 최고의 유령 사냥꾼 존, 점점 힘을 키워 가는 암흑 세력과 세 사람의 가슴 떨리는 대결을 그린 이 시리즈는 전 세계 29개국 독자들을 열광시키며 영국 판타지의 정수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 책은 영국 북서부 랭커셔 주에 실재한다는 보가트와 한 사내에 대한 메모로 시작됐다. 이 고장에서 나고 자란 작가는 여기에 각종 민담과 신화를 녹여 넣고, 호러와 판타지를 절묘하게 결합해 익숙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세계를 만들어 냈다. 또한 중간중간에 자신이 어린 시절 실제로 겪은 에피소드를 집어넣어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이 시리즈는 2004년 영국에서 첫 선을 보인 이래 꾸준히 출간, 2013년 말 『Spook’s 13(제목 미정)』을 끝으로 완결되었다. 워너브라더스 사가 벤 반스, 알리시아 비칸데르, 줄리언 무어 등과 함께 2013년 가을 개봉을 목표로 영화를 제작하고 있어 기대감이 한층 높아진 가운데, 판타지를 좋아하는 독자들에게는 말 그대로 ‘환상적’인 시리즈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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