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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엄마표 영어 공부
글쓴이
채수현 저
출판사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출판일
2020년 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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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채수현

《하루 10분 엄마표 영어 공부》 저자
현)ERC 영어독서클럽 원장
비상교육 ‘맘앤톡’ 칼럼 기고

영어교육 현장에서 10년 이상 아이들을 지도한 영어 강사이자, 《하루 10분 엄마표 영어 공부》의 저자이기도 하다. 비상 교육의 엄마들 소통 채널인 ‘맘앤톡’에 ‘엄마표 영어’에 관한 칼럼을 연재하기도 했다. 사춘기 중학생 아들을 키우며 겪게 되는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자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누구나 부모가 되는 것이 처음이고, 아이들 또한 사춘기는 처음 겪는 일이기에 예상치 못한 일들로 서로 마음 상하고, 갈등이 생기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공유하고 싶었다.
현재 ‘나나쌤의 이야기’라는 네이버 블로그와 ‘헬로나나쌤TV’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또한, 아이들과 즐거운 영어를 하자는 모토를 가지고, ERC 영어독서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유아 영어 강사로 10년을 즐겁고 행복하게 보냈다. 20대에 Au pair in America 프로그램을 참여했고, 한국에 돌아와 유아영어 강사의 길을 걸었다. 미국에서 오페어(Au pair) 경험을 바탕으로 유아영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결혼을 하고 한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출산 후 1년 동안 휴식을 갖고 나서 다시 복귀해 아이들을 가르쳤다. 아이들을 만나러 가는 시간이 즐겁고 수업을 준비하는 내내 설렜다. 초보 유아 강사에서 강사를 교육하는 헤드티처로 성장해 나갔다. 아이들과 보낸 시간이 이렇게 빨리 흘러 10년이란 시간이 지났다.
저자는 아이들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영어 선생님과 어떻게 영어 수업을 하고 있는지 알려주고 엄마들과 수업 노하우를 나누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경험담과 육아를 공유하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엄마들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10년이라는 유아영어 강사의 경력을 조용히 묻어두고 싶지 않았다.
엄마표 영어를 하고 있는 엄마들, 이제 시작하려는 엄마들과 소통하고 싶은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이 땅의 모든 엄마들이 행복한 엄마표 영어를 실천하기를 꿈꾼다.

저서로는『보물지도20』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어떻게 해야 우리 아이가 영어를 잘할까요?”

엄마와 함께 날마다 하루 10분이면
우리 아이 입에서 영어가 술술 나온다!

엄마 자신이 못한 것일수록 내 아이는 잘 했으면 하는 것이 엄마의 마음이다. 대표적인 분야가 바로 영어다. 영어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시대, 엄마들은 돌도 안 된 아이에게 영어 그림책을 읽어주고 CD를 틀어준다. 아직 한국어로 입도 못 뗀 아이에게 서툰 영어를 노출시킨다. 좋다는 방법, 효과적이라는 방법들을 전전하며 평범한 엄마가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칠 때 드는 생각은 거의 비슷하다.

“과연 내가 우리 아이에게 영어를 잘 가르칠 수 있을까?”

이 책의 저자는 ‘아이에게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다 보면 엄마도 아이도 즐기면서 할 수 있다.’고 단언한다. 어른도 그렇지만 아이들은 더더욱 공부보다 노는 것을 좋아한다. ‘가르치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하면 엄마는 강요하게 되고 영어는 공부가 된다. 그러나 엄마와 함께 놀되, 그 과정속에서 영어가 스며들게 한다면 아이들은 즐겁게 놀면서 영어를 받아들일 수 있다. 즐거운 공부는 결과가 아니라 공부하는 그 순간을 즐기는 것이다. 이 책은 작가가 직접 아이들과 함께 영어 놀이를 했던 일들을 담았다. 주변에 있는 물건을 활용하여 놀고, 일상에 영어를 적용하는 다양한 노하우와 그 일화들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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