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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진짜 맹지에 건축법상 도로 만들기다
글쓴이
이종실 저
출판사
한국경제신문i
출판일
2020년 4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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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종실

토지 투자 개발 및 특수경매 전문가

현 ‘부동산 서비스 산업 교육원’ 원장으로 20여 년간 수천 명에 달하는 수강생을 배출했다. 건축학을 전공하고 건설회사를 운영하던 중 부동산이 폭락한 IMF 시대를 계기로 토지 경매에 뛰어들었다. 건설회사를 운영 중에 토지를 개발한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광운대와 명지대에서 강의를 진행하며 명지아카데미를 만들었다. 현재는 선릉역 아남타워 1414호에서 ‘부동산 서비스 산업 교육원’을 만들어 특수경매와 토지 개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부동산 투자는 좋은 부동산보다는 ‘돈’이 되는 부동산을 골라야 한다는 지론으로, 낙찰 후 팔기까지의 전 과정을 실전 사례를 통해 짚어준다. 저자의 강의를 통해 토지뿐만 아니라 특수경매 물건을 직접 낙찰받아 수익을 올린 수강생이 수백 명에 달한다. 한번 등록하면 언제라도 부동산의 문제점을 쉽고 친절하게 설명하며, 수많은 수강생의 멘토로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도로를 알면 토지 경매에 성공할 수 있다!

경매로 토지를 구매할 때는 건축 가능 여부가 매우 중요하다. 건축 여부는 그 땅의 가치와 직결되기 때문이다. 주택이나 상가의 건축을 염두에 두고 큰돈을 들여 땅을 구매했는데, 도로의 조건이 규정에 맞지 않아 건축허가를 받을 수 없다면 땅의 가치는 크게 하락한다. 다른 사람의 토지를 이용해서 건축법상 사도를 확보할 때도 비용을 들여서 만드는 방법이 있고, 전혀 들이지 않고 도로를 확보하는 방법이 있다. 또한 이미 도로를 확보했어도 하수도나 가스배관공사 시 별도의 사용권을 확보해야 되는 경우도 있다.

이 책은 『이것이 진짜 도로 경매다』의 개정판으로, 각 파트마다 구체적인 실전 사례를 들어 토지 경매 시의 다양한 어려움을 돌파해간다. 오래된 집을 허물 때는 반드시 신규 건축허가 여부를 검토해야 한다든지, 담당공무원을 설득해 현황도로로 인정받는 이야기 등의 다양한 사례는 실전 토지 경매에 뛰어든 독자들에게 큰 힘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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