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철학적 시 읽기의 괴로움
글쓴이
강신주 저
출판사
동녘
출판일
2013년 6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강신주

철학과 삶을 연결하며 대중과 가슴으로 소통해온 ‘사랑과 자유의 철학자’. 동서양 철학을 종횡으로 아우르며 냉철하면서도 따뜻한 인문학적 통찰로 우리 삶과 시대를 관통하는 주제들에 다가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 『강신주의 장자수업』(전 2권) 『한 공기의 사랑, 아낌의 인문학』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공저) 『강신주의 역사철학?정치철학 3: 구경꾼 VS 주체』 『강신주의 역사철학?정치철학 1: 철학 VS 실천』 『철학 VS 철학: 동서양 철학의 모든 것』 『강신주의 노자 혹은 장자』 『매달린 절벽에서 손을 뗄 수 있는가?』 『강신주의 감정수업』 『철학이 필요한 시간』 『상처받지 않을 권리』 『망각과 자유: 장자 읽기의 즐거움』 『장자, 차이를 횡단하는 즐거운 모험』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철학일반
철학적 사유를 통해 자기만의 삶을 긍정하라! 사랑과 자유를 찾아가는 유쾌한 사유『철학적 시 읽기의 괴로움』. 의 후속작으로, 전작에서 미처 다루지 못했던 시인 14명과 철학자 14명을 이번 책에서 다룬다. 노장사상을 전공한 동양철학자이면서 서양철학의 흐름에도 해박한 저자 강신주는 시는 짧지만, 그 속에 철학책 한 권 못지않은 무한한 고뇌와 사유의 세계를 담고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이성복과 라캉, 최승호와 짐멜, 문정희와 이리가레이, 고정희와 시몬 베유, 김행숙과 바흐친, 채호기와 맥루한, 신동엽과 클라스트르, 한용운과 바르트 등 전편에서 다루지 못해 못내 아쉬웠던 시인들을 포함했다. 또한 사랑, 돈, 여성, 그리스도, 타자, 자유, 역사, 대중문화, 글쓰기, 감각, 관계 등을 다루고 있는 각 장의 내용은 우리의 삶과 더욱 밀착되는 주제들로 채웠다. 이 책을 통해 삶을 정직하게 응시하는 철학자와 시인들을 만남으로써, 시와 철학을 읽는 진정한 이유를 알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