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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나스 철학의 맥락들 (큰글자책)
글쓴이
강영안 외 4명
출판사
그린비
출판일
2020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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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영안

1985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에서 칸트 연구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네덜란드 레이든대학교 철학과 전임 강사로 형이상학과 인식론을 맡아 강의했고, 귀국 후 계명대학교 철학과 교수를 거쳐 1990년부터 2015년까지 서강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 했다. 벨기에 루뱅대학교 초빙 교수로 레비나스를 연구했으며, 미국 칼빈 칼리지에서 초빙 정교수로 서양철학과 동양철학을 강의했다. 현재 서강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이며 미국 칼빈신학교 철학신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 공동대표, 기독교학문연구회, 한국칸트학회, 한 국기독교철학회, 대한철학회, 한국철학회 회장, 인문학대중화위원회 위 원장, 학교법인 고려학원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두레교회와 주님의 보배 교회 장로로 섬겼다.
저서로는 『철학은 어디에 있는가』『어떻게 참된 그리스도인이 될 것 인가』(한길사), 『주체는 죽었는가』『자연과 자유 사이』(문예출판사), 『타인의 얼굴』(문학과지성사), 『믿는다는 것』(복 있는 사람), 『강교수의 철학이야기』『신을 모르는 시대의 하나님』『강영안 교수의 십계명 강의』(IVP), 『도덕 은 무엇으로부터 오는가』『인간의 얼굴을 가진 지식』(소나무), 『칸트의 형 이상학과 표상적 사유』(서강대학교출판부), 『종교개혁과 학문』(SFC출판부), 대담집 『철학이란 무엇입니까』(효형출판), 『묻고 답하다』(홍성사), 『일상의 철학』(세창출판사) 등이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시간과 타자』(문예출판사), 『몸·영혼·정신』『급변하는 흐름 속의 문화』(서광사)가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시력약자를 위한 큰글자책입니다.

‘타자와 윤리의 철학자’ 레비나스의 사유를 오늘날 한국 사회에서 어떻게 받아들이고 시대와 장소에 맞는 생명력을 부여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담긴 레비나스 연구자들의 글들을 모았다. 레비나스 연구 1세대라고 할 수 있는 강영안 교수의 강연록을 시작으로 데리다, 바디우, 리쾨르, 버틀러 등과의 비교검토를 통해 레비나스 사유의 의의와 한계를 드러내는 글들, 그리고 ‘타자’와 ‘윤리’, ‘종말론’, ‘반전체성’ 등 레비나스의 핵심적 개념들을 파고들어 레비나스 사유의 핵심을 파헤치고 있는 이 책의 글들은 ‘레비나스라는 맥락’을 여러 측면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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