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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와 윤리 (큰글자책)
글쓴이
문성원 저
출판사
그린비
출판일
2020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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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문성원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경기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서울산업대 등에서 강의했으며, 2000년부터 부산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철학의 시추: 루이 알튀세르의 마르크스주의 철학』(1999), 『배제의 배제와 환대: 현대와 탈현대의 사회철학』(2000), 『해체와 윤리: 변화와 책임의 사회철학』(2012), 『철학자 구보 씨의 세상 생각』(2013), 『타자와 욕망』(2017)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지그문트 바우만의 『자유』(2002), 자크 데리다의 『아듀 레비나스』(2016), 에마뉘엘 레비나스의 『신, 죽음, 그리고 시간』(2013, 공역), 『전체성과 무한』(2018, 공역), 『타자성과 초월』(2020)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시력약자를 위한 큰글자책입니다.

‘철학의 정원’ 시리즈 여덟 번째 책. 이념의 가치가 실추되고 사회 변화의 역동성이 사라진 ‘포스트-모던’ 시대에 철학의 과제는 무엇인가? 에마뉘엘 레비나스, 질 들뢰즈, 자크 데리다, 알랭 바디우 등 현대철학자들의 사유를 경유해 우리 사회 속 타자, 윤리, 욕망, 진리, 정의 등의 이슈를 검토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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