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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영문 이메일 레시피
글쓴이
조용배 외 1명
출판사
콘텐츠케이브(Contents Cave)
출판일
2020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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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용배

연세대학교와 미국 카네기 멜론 대학(Carnegie Mellon University) MBA를 거쳐 증권 회사 및 외국계 은행, 금융기관, 그리고 Public Affairs 컨설팅 회사 등에서 근무했다. 금융 시장에서 컨설팅까지 비즈니스 여정을 지내오는 동안 저자는 커뮤니케이션이 비즈니스를 성공으로 견인하는 중요한 요소임을 느껴왔다. 현재는 Ideas and Communications Lab의 소장을 맡고 있으며, 컨설팅 및 영어 커뮤니케이션 관련 강의를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영문 비즈니스 이메일을 스스로 쓸 능력을 키워주는 책!

『명품 영문 이메일 레시피』는 독자들이 외부의 도움이나 참고서 없이도 스스로 메일의 제목부터 끝인사까지 막힘없이 써내려가는 능력을 키울 수 있게 하는 데 초점을 둔 책이다. 이는 예제와 패턴을 나열식으로 소개하고 그대로 따라 하라고 하는 기존의 영문 이메일 관련 서적 상당수와 차별성을 띠는 방식이다. 메일 쓰기를 준비하는 과정부터 퇴고까지 이메일의 구조적 특징과 작성 원리, 심지어 그 과정에 영향을 주는 심리적 요인까지 분석적인 설명을 곁들여서 무조건 베끼기보다는 이해하기와 체득하기를 통해 언제든지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영어권 국가에서 수학(修學)하고 글로벌 비즈니스 실무를 오랜 기간 해온 저자들의 경험을 토대로 실제로 영문 비즈니스 이메일을 쓸 때 어떤 것들이 고민거리인지 정확히 지적하고, 종종 발생하는 오류를 다각도로 짚어주어 보기 좋고 읽기 좋은 메일 쓰기 요령을 익힐 수 있게 해두었다. 이에 더해 각 장의 주요 파트마다 연습 문제를 제시하고 메일의 성격과 보내는 사람의 상황에 알맞은 가장 유용한 표현과 예제도 별도로 정리해두어 독자들이 스스로 요령을 터득하고 필요할 때마다 편하게 참고할 수 있게도 배려했다.

비즈니스 관련 의사소통에서 이메일의 위상은 다른 어떤 경쟁자도 넘보기 힘든 위치에 있다. 게다가 요즘 같은 글로벌 시대에는 언제 어디서 영문 비즈니스 이메일을 작성해야 하는 상황에 맞닥뜨릴지 알 수 없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영문 이메일의 작성 원리와 그 흐름에 대해 명확히 이해한다면 두려움에 떨며 참고서나 인터넷을 뒤적이거나 불안한 마음으로 이메일 보내기 버튼을 누르는 일이 더는 벌어지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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