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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와 비이성적 마인드
글쓴이
로버트 코펠 저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출판일
2013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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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로버트 코펠

컬럼비아대학을 졸업하고 시카고상업거래소(CME)에서 30년 이상 트레이더로 활동했으며 CME그룹 청산회사의 주요 임원으로도 활동했다. 현재는 선물과 옵션 중개회사 랜드 파이낸셜의 부문장이자 헤지펀드 파트너로 있으며 월스트리트 투자자들의 심리 코치로 활약하고 있다. CNN, CNBC를 비롯해 미국 공영 라디오방송인 NPR 등에 출연해 왔고, 온머니닷컴(Onmoney.com)의 경영 분야 수석 집필가로도 활동했다. 대표적 저서로는 《트레이딩이라는 내면의 게임》(The Inner Game of Trading), 《트레이딩이라는 외면의 게임》(The Outer Game of Trading), 《강세론자, 약세론자 그리고 백만장자》(Bulls, Bears, and Millionaires),《직관적 트레이더》(Intuitive Trader), 《돈이 말한다》(Money Talks) 등이 있다. 코펠의 책은 《뉴욕 타임스》와 《월스트리트 저널》등 주요 경제신문을 비롯한 많은 언론에 소개됐고 수많은 언어로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투자 결정에 관한 가장 과학적이고 혁신적인 통찰을 제시한다
행동경제학 및 신경과학의 최신 연구 성과를 집대성한 최고 역작


상당 수의 사람들은 명백한 원칙과 객관적 데이터 앞에서도 잘못된 판단과 결정으로 큰돈을 잃고 때론 심각한 상황에 빠지곤 한다. 이는 일반 투자자뿐만 아니라 전문 트레이더들조차도 흔히 겪는 일인데, 그래서 혹자는 “성공적인 투자에 비밀이란 없다. 문제가 생기는 결정적 이유는 사람들이 원칙대로 행동하지 않는 데 있다.”고 말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이런 잘못된 결정을 내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우리의 투자 대부분이 ‘이성’이 아닌 ‘감정’에 좌우되기 때문이다.

『투자와 비이성적 마인드』는 인간의 ‘뇌’에서 그 해답을 찾고 있다. 투자를 할 때 올바른 결정을 방해하는 심리적 오류와 충동이 발생하는 이유를 행동경제학의 최신 연구와 신경경제학 이론을 통해 설명하며 ‘투자 심리’에 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신경경제학은 뇌의 활동을 분석해 인간의 경제적 의사결정을 이해하려는 경제학의 최신 연구 분야이다. 투자 결정에 관한 가장 과학적이고 혁신적인 통찰을 제시하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습관적인 행동과 경험에 근거한 추정, 편견 등이 얼마나 투자의 기본원칙에서 벗어나 있는지 깨닫고, 급변하는 투자 세계에서 절대 실패하지 않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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