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오픈한 미용실 10개 중 8개의 미용실은 경영에 고전하거나 폐업하고 있다. 과거의 미용실은 기술만 있으면 성업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지만, 지금은 오픈만 하면 고객들이 모이는 시대는 지났다. 이 책은 소규모 미용실의 새로운 오픈, 소규모 미용실 오픈 후의 경영노하우, 그리고 실제 체험을 기본으로 한 지식을 담고 있다. 미용실 경영자로서의 경험, 반성을 기본으로 하여 이제부터 미용실 경영을 하려하는 분들과 지금 미용실을 경영하고 있는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저자의 바람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