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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하루 24시간 어떻게 살 것인가
글쓴이
아놀드 베넷 저
출판사
더스토리
출판일
2020년 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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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놀드 베넷

20세기 초 영국 문단을 대표하는 소설가. 법률사무소 서기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기자와 잡지 편집자를 거쳐 전업 작가가 되었다. 소설과 희곡, 평론과 에세이, 신문 칼럼을 넘나들며 방대한 글을 썼고, 스스로 평생 70~80권의 책을 썼다고 회고했다.
대표작 《늙은 아내들의 이야기》(1908)는 사실주의 문학의 걸작으로 꼽히며, 세계적인 고전 출판 브랜드 모던 라이브러리의 ‘20세기 영어소설 100선’에 선정되었다. 노벨문학상 수상자 싱클레어 루이스는 그를 ‘정말 위대한 소설가 가운데 한 사람’이라고 평했다.
베넷은 소설을 쓰는 틈틈이 삶의 지혜를 다루는 실용적인 글도 꾸준히 썼다. 그 대표작이 《하루 24시간을 사는 법》(1908)이다. 자동차왕 헨리 포드는 직원들에게 나누어 주기 위해 500부를 샀고, 데일 카네기는 시간에 쫓기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읽으라고 적극 추천했다. 한 세기 후 《딥 워크》의 저자 칼 뉴포트도 디지털 시대에 다시 읽어야 할 책으로 베넷을 소환했다.
또 다른 명저 《멘탈 효율》(1911)에서는 관심을 시간에서 멘탈(정신)로, 다시 삶 전체로 넓혀 간다. 과거와의 결별, 자기다움, 결혼, 책, 성공, 관습, 삶의 만족에 이르기까지 온전한 삶을 사는 법을 탐색한다. 사람과 세상을 관찰해 온 소설가의 남다른 통찰이 빛난다.
베넷의 질문은 단순했다. 어떻게 해야 주어진 시간과 정신의 주인이 되어 삶을 흘려보내지 않고 충분히 살아 낼 수 있는가. 그가 말한 ‘효율’은 더 많은 것을 해내는 기술이 아니라, 삶을 제대로 누리기 위한 지혜였다.

책 소개

분야성공학/경력관리
힘들고 지쳤다면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
그동안 몰랐던 당신의 잠재력을 일깨우는 단 한 권의 책

출간 이후 110년 동안 전 세계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자기계발서의 명작 ≪하루 24시간 어떻게 살 것인가≫가 더스토리 1910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영국 소설가이자 사상가인 저자 아놀드 베넷이 선보이는 수준 높은 생활 철학과 시간 활용법, 자기 관리에 대한 다양한 의견은 구불구불하고 자주 벽에 막히는 우리의 삶에 뻥 뚫린 고속도로와 같은 시원함과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일깨워준다.

살아남기 위해 처절하게 일하는 정글 같은 이 사회에서 오직 믿을 것은 자기 자신뿐이다. 끊임없이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는 당신이 아직도 뭔가 부족하다고 느껴진다면 아놀드 베넷이 전해주는 시간 활용, 자기 관리 비법을 담고 있는 ≪하루 24시간 어떻게 살 것인가≫를 추천한다. 숨겨진 당신의 모습을 되찾고 무궁무진한 잠재력으로 가득 찬 당신의 모습을 꿈꾸어보라. 이 책은 허황된 꿈이 아닌 실천 가능한 보편적인 내용을 담고 있기에 누구나 자기계발을 통해 삶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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