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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 토스트의 행복
글쓴이
질 도넨펠트 저
출판사
페이퍼스토리
출판일
2020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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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질 도넨펠트

질 도넨펠트는 뉴욕, 로스앤젤레스, 시카고의 유명 케이터링 서비스 에이전시 ‘The Culinistas’의 설립자이자 프라이빗 셰프로 활동하고 있다. 그 후 새로운 비즈니스로 킬러 파티, 책 출간 등 다양하게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그녀는 〈타임 아웃 뉴욕〉에 레스토랑에 대한 리뷰 기사를 쓰고 마다가스카르, 인도, 스웨덴에 살 때 요리책에 대한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 요리책 《Party Like a Culinista》를 출판했고 〈허핑턴포스트〉에서 요리 칼럼을 쓰고 있다. 타밀 나두에 있는 인도 호텔의 요리책을 쓰기도 했다. 그녀는 또한 식사 시간의 의식이 사회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가에도 관심을 가져왔다. 그녀의 독특한 스타일, 음식, 여행 이야기는 〈뉴욕 타임즈〉, 〈뉴욕 매거진〉, 〈배니티페어〉, 〈LA타임즈〉, 〈데일리 캔디〉 등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뉴욕에 살고 있으며 말리부와 맨해튼 사이를 오가며 세계 여러 나라에서 초대를 받으면 어디든 달려가 재능을 뽐내고 있는 중이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간편하게, 맛있게, 건강하게
토스트의 무한 변신!

우리가 예전에 알고 있는 토스트란, 철판이 설치된 작은 푸드트럭에서 마가린을 듬뿍 녹이고 빵이 구워지는 동안 옆에서 채소가 들어간 달걀 부침을 완성해 컵에 담아주는 그런 음식이었습니다. 하지만 알고 보니 토스트는 달걀부침이 들어간 빵이 아닌, 좋아하는 빵에 좋아하는, 또는 어울리는 재료를, 먹는 시간이나, 모임의 성격에 맞춰 무궁무진하게 무한대로 발전시킬 수 있는 정말 대단한 요리입니다. 그리고 누구나 자신만의 토스트를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요리를 두려워하시는 분들에게도 진입장벽이 낮은 간편한 요리입니다.

유명 케이터링 서비스 에이전시의 설립자이자 프라이빗 셰프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빵에 대한 열정에 여행, 가족, 개인의 생활을 입혀 정말 창의적인 토스트를 가득 만들어냈습니다. 그녀는 뉴욕의 이스트사이드에 위치한 식당에서 웨이트리스로 일을 시작했습니다. 손님들은 그녀 덕분에 행복했고, 토스트를 만드는 일은 그녀가 계속 이 일을 사랑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갓 구워낸 따뜻한 토스트. 바삭한 껍질에, 가운데는 살짝 부드럽고, 버터에 구운 허브를 켜켜이 바른 그 토스트의 맛은 책을 쓰는 길로 그녀를 이끌었습니다. 이 책에 소개된 70가지 토스트 레시피는 매우 간단하므로 좋은 재료를 구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빵은 프로 베이커에게 맡기고 잘 구운 바삭한 빵 위에 좋아하는 과일, 채소를 듬뿍 올려 꾸미기만 하면 맛있는 토스트가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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