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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 물들다
글쓴이
임윤주 저
출판사
창연
출판일
2020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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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윤주

경남 창원시 마산거주
현대시선 시 부문 등단
현대시선 정회원
시와늪문협 문학관 정회원
마산문인협회 정회원
제3회 현대시선 문학상 수상
제4회 영상시 신춘문학상 최우상 수상
제10회 한국감성대상 수상
제14회 시담문학대상 수상
저 서: 제1시집 시로 물들다
제2시집 그대 고운 이름은 사랑입니다
동인지: 수레바퀴
숲을 이룬 열다섯 그루의 나무 외 다수
시화전: 창원용지호수,진해해양공원
3.15해양누리공원 100인의 문인
용인농촌테마파크 외 다수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시집 『시로 물들다』는 임윤주 시인의 첫 시집으로 1부 '매화 너에게 스며들다' 외 27편, 2부 '이팝나무꽃 외 27편, 3부 '수국이 그리운 날에' 외 27편, 4부 '첫눈' 외 24편, 총 109편이 실려 있다. 그동안 본인이 운영하는 카카오스토리 채널 '시로 물들다'에서 발표한 시편 중에서 독자들에게 많은 공감을 받은 시들로 엮어졌다. 창연출판사의 창연감성시선 시리즈로 제1호로 선정되었다. 그리움과 사랑에 대한 인간의 근원적인 물음이 시들의 전편에 내재되어 있다.

임윤주 시인의 시집 『시로 물들다』는 세파에 지친 사람들에게 따스한 언어로 다가간다. 반목과 질시가 가득한 세상에서 사소한 것들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고 있다. 시가 돈이 안된다고 말하는 시대에 시를 쓰고 있다면 그 사람은 참으로 순수함을 간직하고 있는 사람이다. 그래서 이 시대에 시집 한 권이 나온다는 것은 얼마나 값진 일인가? 임윤주 시인의 시가 단 한 사람이라도 공감하고 위로를 줄 수 있다면 이번 시집은 성공한 것이다. 첫 시집이라는 설렘은 참으로 큰 것이다. 이 시집을 읽는 모든 사람은 시인의 마음처럼 시로 물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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