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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철학자가 되는 밤
글쓴이
김한승 저
출판사
추수밭
출판일
2020년 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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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한승

서울대학교 미학과에서 학사, 석사 학위를 받고 미국 인디애나대학교에서 언어철학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은 후, 피츠버그대학교에서 철학을 강의했다. 현재 국민대학교 교양대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교양대학 학장을 맡고 있다. 언어철학, 논리학, 인식론, 윤리학, 미학 등의 분야에서 여러 논문을 썼다. 서로 관련 없어 보이는 문제들을 연결하여 새로운 철학적 물음을 던지길 좋아하며, 이를 통해 다른 사람들이 새로운 생각에 잠길 수 있는 책을 쓰고 싶어 한다. 지은 책으로는 『나는 아무개지만 그렇다고 아무나는 아니다』, 『누구나 철학자가 되는 밤』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나를 심연으로 빠뜨리는 우아하고 기묘한 상상”

〈환상특급〉보다 기묘하고 〈테마게임〉보다 진지한 어른들을 위한 철학 그림동화. 살아가며 한 번쯤 마주치는 고민들을 우화처럼 소개한다. 이야기 자체로서도 독자들을 끌어들이는 매력이 있기에 쉽게 읽으려면 호흡은 짧지만 여운은 긴 콩트 또는 에세이로도, 어렵게 읽으려면 감각적인 철학서로도, 읽는 기분에 따라 다양하게 비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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