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회사 밥맛
글쓴이
서귤 저
출판사
arte(아르테)
출판일
2020년 4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서귤

독립 출판으로 그림책을 내면서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만화, 에세이, 소설 등을 쓰고 그린다. 첫 장편소설 《디 아이돌》로 2021년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 우수상을 받았고 2023년에 두 번째 장편소설 《삼국평화고등학교 테러 사건》을 출간했다.

평범한 회사원, 작가. 퇴근하면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쓴다. 독립출판으로 그림책을 내면서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만화, 에세이, 소설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귤을 좋아해서 겨울이면 손이 노랗다. 그림책, 만화에서 에세이까지 종횡무진 다양한 장르에서 재치를 떨치며 활보하고 있다. 『고양이의 크기』, 『책 낸 자』, 『환불 불가 여행』, 『판타스틱 우울백서』, 『파리타임』, 『어피치, 마음에도 엉덩이가 필요해』, 『인생은 엇나가야 제맛』 등이 있다. 2021년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에서 『디 아이돌』로 우수상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부끄러울 일도, 참담할 일도 아닌 매일의 밥벌이에 대하여
“잘 알아둬라 과거의 나. 밥 벌어먹는 일이 적성에 맞는 사람은 없어.”

『고양이의 크기』, 『판타스틱 우울백서』, 『어피치, 마음에도 엉덩이가 필요해』로 많은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냈던 서귤의 신작 『회사 밥맛』이 아르테에서 출간되었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의 사소한 순간과 솔직한 생각을 전하고 있는 서귤이 평범한 직장인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쓰고 그린 책이다. 전작 『판타스틱 우울백서』에서는 우울증을 겪는 직장인의 하루하루를, 『어피치, 마음에도 엉덩이가 필요해』에서는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이야기를 전했던 그가 이번에는 직장인 단골 메뉴와 함께 회사 생활의 리얼한 맛을 글과 만화에 담았다.

이 책은 직장인의 단골 메뉴와 회사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상황을 연결해 풀어낸 카툰 에세이다. ‘익숙한 맛, 이상한 맛, 난처한 맛, 다정한 맛’ 네 가지로 나누어, 달고 짜고 쓴 회사 생활의 현장감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각 꼭지는 ‘오늘의 메뉴’를 중심으로 써내려간 이야기와 서귤만의 독보적인 유머가 담긴 16컷의 만화로 구성되어 있다. 동료와의 사소한 일화, 일상의 유일한 숨구멍인 덕질, 출장지에서의 특별한 사건, 난처한 상황에 대처하는 필살기 등이 오늘도 회사에서의 하루를 열심히 버텼을 당신에게 소소한 즐거움이 되어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