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팔이 얼룩덜룩해지는 망상청피반·울혈반모양 혈관염
생소한 질환인 만큼 정확한 진단, 예후 판단, 치료 방법의 선택이 중요
추운 곳에서 다리 피부색이 푸르스름하고 얼룩덜룩해지는 것으로 시작하는 망상청피반·울혈반모양 혈관염 발병 초기에는 그냥 추워서 피부색이 변하는 것으로 오인하고 치료 시기를 놓치기 쉽다. 실제로 생소한 질환인 만큼 정확한 진단과 치료, 예후에 대해 설명해주는 의료 기관조차도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송현희 원장은 2014년부터 유튜브 [송현희 tv]를 통해 피부 혈관염, 망상청피반·울혈반모양 혈관염, 자반증을 비롯한 난치성 피부 질환에 대해 정보를 제공해왔다. 『망상청피반 핸드북』은 6년간 [송현희 tv]를 통해 제공되던 칼럼을 바탕으로 좀 더 구체적인 정보를 실었다. 『망상청피반 핸드북』은 ‘피부 호흡 건강 溫’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난치성 피부 질환인 망상청피반·울혈반모양 혈관염에서 벗어날 수 있는 치료법, 생활 관리법에 대해 소개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