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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의 품격
글쓴이
박형준 외 2명
출판사
푸른사상
출판일
2020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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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형준

부산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중앙일보 기자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한국사회과학연구소 창립을 주도했고, 1991년부터 동아대학교 교수로 있다가 2004년 17대 총선에서 당시 한나라당 소속으로 국회의원이 되었다. 이명박 대통령 시절 대통령실 홍보기획관, 정무수석비서관, 사회특별보좌관을 지냈으며,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제29대 국회 사무총장을 역임했다. 현재 부산광역시장으로 재직중이다.

좌우를 넘나드는 경험과 철학에 대한 관심으로 좌우 양쪽의 의심과 비난을 감수해야 했지만 세상은 왼쪽과 오른쪽의 두 눈으로 보아야 제대로 볼 수 있다는 믿음을 여전히 가지고 있다. 그 믿음에 바탕해 〈한국사회, 무엇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에서 보수의 새로운 비전을 논했고, 그 논의를 철학적으로 구체화한 결과물이 이 책이다. JTBC 시사프로그램 〈썰전〉에서 개혁적 보수의 입장을 대변했으며, 최근 유튜브 채널 〈박형준의 생각 TV〉를 론칭해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정치적 품격을 향상시키는 가치, 선출직 공직자의 도덕성

사회학자 김경동, 정치학자 진덕규, 그리고 현실정치와 대학강단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박형준 세 사람이 공동으로 저술한 『정치의 품격 : 선출직 공직자의 도덕성』이 푸른사상사에서 출간되었다. 정치인이나 공직자들이 얽힌 비리 사건은 정파를 가리지 않고 터져 나오고, 특히 민의를 대표하는 입법기관인 국회의 청렴도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는 바닥을 친 지 오래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이 책은 피선거권자와 유권자들이 어떤 기준으로 선출직 공직자의 도덕성을 평가하고 그에 따른 정치적 선택을 할 것인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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