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필환경도시
글쓴이
클레멘스 아르바이 저
출판사
율리시즈
출판일
2020년 4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클레멘스 아르바이

생물학자이자 건강생태학 전문 저자이다. 생태계의 건강이 인간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자연이 환자의 치료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를 연구하여 『바이오필리아 효과』, 『도시에서 실천하는 바이오필리아』, 『자연의 치유코드』 등의 베스트셀러를 저술했다. 그라츠대학 박사과정에서 건강생태학 연구를 계속하는 한편 오스트리아의 권위 있는 과학과 환경 포럼 회원으로서 “생명다양성과 건강” 분과를 담당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녹색 폐가 펄떡이는 항바이러스 도시, 그 설계와 전망

에드워드 윌슨의 계보를 잇는 세계적인 생물학자 클레멘스 아르바이
그가 제안하는 생명친화적인 미래, 면역·치유력을 높이는 도시의 바이오필리아 효과
독일 아마존, [슈피겔] 베스트셀러!


자연은 스트레스와 심혈관질환, 우울증 같은 문명병의 최고 치료제다. 숲에 들어가면 인간의 면역체계나 세포에 이르기까지 신체기관이 튼튼해진다. 하지만 현대 도시에서는 이러한 자연의 치유력을 어떻게 체험할 수 있을까? 그것이 과연 가능하기는 할까?

‘인간의 유전자에는 생명사랑의 본능이 새겨져 있다’는 ‘바이오필리아’ 개념을 확립한 에드워드 윌슨. 그의 계보를 잇는 세계적 생물학자 클레멘스 아르바이는 그에 대해 “충분히 가능하다!”고 대답한다. 그리고 자연에 가깝게 설계된 대도시가 개인과 사회 전체의 행복에 어떻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지를 보여준다. 그가 말하는 ‘바이오필리아 효과’란 인간의 육체와 정신 건강에 지극히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자연체험을 뜻한다. 그것은 도시에서 심각한 만성질환을 몰아내고 도시주민의 생물학적 젊음을 되찾아주는 결과로 이어진다.

생명친화적인 미래도시는 생태회랑의 네트워크로 구성돼 공기의 질을 보장하고 자연체험을 제공한다. 미래의 도시와 바이오필리아를 불가분의 단일가치로 묶어 ‘지속가능한 세계’의 대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는 점에서, 필必환경 시대로 가는 지금 시점에 단연 독보적인 책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