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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첫 번째 유혹
글쓴이
린 그레이엄 저
출판사
신영미디어
출판일
2020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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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린 그레이엄

열다섯 살에 로맨스 소설을 출판사에 보냈다가 거절당한 적이 있는 린은 후에 형사 사건을 맡는 변호사가 되려 했으나,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탓에 그 계획을 포기한 후 사랑하는 남자와 결혼한다. 첫딸을 낳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던 그녀는 딸이 일곱 살 되던 해부터 다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시간이 날 때면 입양한 네 명의 아이들과 함께 정원을 손질하고 쿠키를 만들곤 하는 그녀는 자신의 글을 읽고 행복해하는 독자들에게서 영감을 얻는다고 한다. 최근 발표 작품으로는 『반지가 준 인연』, 『반지가 준 가족』, 『모래로 쌓은 성』, 『백 번째 사랑』, 『수녀복을 입은 상속녀』, 『악마의 첫 번째 유혹』, 『세 개의 다이아몬드』, 『더블 로열 스캔들』, 『반지와 그림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원하는 모든 걸 가진 하룻밤

억만장자 플레이보이 앙겔의 비서로 일하던 메리. 그의 카리스마에 조용히 흠모의 감정을 느끼던 어느 날, 앙겔의 노골적인 유혹을 받는다. 이에 넘어가 하룻밤을 함께 보내지만 진지한 관계로 돌입하기는커녕 그녀를 기다리고 있는 건 어처구니없게도 퇴사 압박뿐이었다! 게다가 임신했다는 걸 뒤늦게 깨달은 메리가 이 사실을 전하지만, 그는 이에 개입하지 않겠다며 선을 긋는 것이었다. 하지만 1년 후, 그녀를 찾아온 앙겔은 결혼하여 아이를 같이 키우자며 갑작스럽게 태도를 바꾸는데….

하룻밤이면 이 갈망이 해소될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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