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디자이너인 하라다 오리에(26)는 수프를 무척 좋아한다.
알고 보면 스프에도 종류가 여러 가지.
계절마다 다른 제철 수프, 어때요?
2권의 메뉴
[연어와 버섯 크림 스튜]
[튀김 메밀국수][갈은 연근 수프]
[문어를 넣은 닭고기 완자와 콜리플라워 전골]
[한밤중에 먹는 맛있는 버터 된장 라면]
[소룡포][포장마차의 어묵]
[나토리 떡국]
[겨울 야채 미네스트로네]
[오렌지 필을 넣은 마살라 차이]
[탕두부]
[볶은 대파 중화풍 수프]
[바지락 된장국]
[햇양파 그라탱 수프]
[키위 라씨]
[금귤 절임]
[간 참마를 끼얹은 보리밥]
[맏물 가다랑어 차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