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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의심의 대화
글쓴이
윤관희 저
출판사
신아사
출판일
2020년 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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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관희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영어교육과(교육학학사),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영어교육과 석사과정 졸업(교육학석사), 미국 국방대학교 조교수-미국 애리조나 대학교 언어학과 박사과정 졸업(문학박사)했고, 코넬대학교 언어학과 방문 연구원을 지냈다. 현재 대구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음성학, 음운론, 형태론, 제2언어 음성학 관련 다수의 논문 발표했다.

저서로 『제2언어 학습자의 음운론적 보상과 어휘접속』, 『영어음성학 및 음운론 기초』(공저), 번역서로 『영어단어:언어학적 탐색』, 『예수는 역사다(두란노, 공역)』, 『평범이상의 삶(사랑플러스, 공역)』, 『하나님의 파격적인 주장(사랑플러스)』, 『넥스트(국제제자훈련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이 책은 성숙한 기독교인뿐만 아니라, 기독교에 관심있는 구도자 및 기독교에 비판적인 무신론자들을 포함해서 누구나 던질 수 있는 질문들 아래에 담긴 전제를 생각해 본 후, 성경적 답변을 제공한다. 이 답변들은 장황하지 않으며 심오한 신학적, 철학적 변증법을 사용한 것이 아니라 일반적 상식과 논리에 의지하기 때문에 명료하게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또한 열린 마음으로 성경을 읽고 순수하게 진리를 찾는 동기로 성경을 읽고, 하나님께 질문을 던진다면 절대자 하나님이 기꺼이 받아주고 진리를 계시할 것이라는 믿음을 전제로 논의를 전개한다. 순전한 의문과 의심은 불신앙의 표지가 아니라 신앙의 세계로 한 걸음을 내딛는 디딤돌임을 보여준다.

팀 켈러 목사는 ‘믿음은 생각하는 것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했다. 의문이 생길 때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께 적극적으로 표현하며 질문하고 기다린다면 성경 안에 있는 진리를 찾지 못 하는게 오히려 기적일 것이다. 하나님의 성품과 능력에 대해 생각하고 묵상하고 질문하려는 사람들에게 복음, 성경, 신앙의 세계, 및 인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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