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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변의 모르면 호구 되는 최소한의 법률상식
글쓴이
허윤 저
출판사
원앤원북스
출판일
2020년 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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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허윤

종합일간지 법조기자, 사건기자로 5년 동안 활동하다 변호사가 되었고, 현재 대한변호사협회 수석대변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약자들이 처한 문제를 정확하게 짚어내는 기자의 능력과 이를 법률적으로 정확하게 풀어내는 변호사로서의 능력을 결합해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법률칼럼을 쓰고 있다. 국민일보에 ‘모르면 당하는 法’이라는 고정 칼럼을 3년 넘게 쓰고 있으며, 한국일보 ‘아침을 열며’ 코너를 통해 법률적 관점에서 본 우리 사회의 문제점을 1년 동안 기고했다. 언론중재위원회 중재 자문변호사, 선거기사심의위원회 심의위원, 장애인 태권도협회 이사, 대한변호사협회 인권위원,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법률고문, 서울특별시의회 입법법률고문 등으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정윤회 문건유출 사건, 세월호 명예훼손 사건, 박유천 성범죄 의혹 사건, 산후조리원 신생아 결핵 사건, 서울특별시 청년수당 사건, 사채왕 마약 피해자 재심 사건, 롯데쇼핑 불공정거래 손해배상 사건, 자동차 연비과장 사건 등 사회적 약자들의 법적 권리 보호 사건을 수행했고, 이러한 경험을 책에 담으려 노력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모르면 눈 뜨고 코 베입니다!”
억울하고 답답한 당신을 위한 생활 밀착형 법률상식!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긴다.”라는 말이 있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목소리 큰 사람이 아니라 법을 제대로 알고 잘 이용하는 사람이 이긴다. 이 책은 법을 내 편으로 만들어 억울한 일을 예방하고, 예기치 못한 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할 수 있게 도와주는 친절한 법률상식 책이다. 평생 법적 분쟁에 얽히지 않으면 좋겠지만 세상 일이 원하는 대로만 되지 않기에, 우리는 때때로 재판을 통해 시시비비를 가리고는 한다.

현직 변호사인 저자는 아주 약간의 법률상식만 알아두면 혹시 모를 억울한 상황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고, 승소 확률을 높일 수 있다고 조언한다. 아무런 문제가 없는 상황에서 당장 누군가를 고소하기 위해 벼를 필요는 없지만, 혹시 모를 손해를 보지 않기 위해 최소한의 준비는 해둘 필요가 있다. 이 책으로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법률상식을 공부해둔다면 호구가 되는 일은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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