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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세다대학의 개혁
글쓴이
세키 쇼타로 저
출판사
부산대학교출판부(PNU Press)
출판일
2020년 4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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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세키 쇼타로

1929년 도쿄 출생. 1953년 와세다대학 제1상학부 졸업. 동년 야마타네 증권(현 SMBC 브랜드 증권) 입사. 이사, 상무이사, 전무이사를 거쳐 1985년 야마타네 투자고문 사장. 1992년 야마타네 증권 사장에 취임하여 1993년 퇴임. 1994년 와세다대학 재무담당 이사에 취임. 1995년부터 동대학 부총장 겸 재무담당 상임이사. 현재는 동대학 부총장 겸 모금담당 상무이사.

2003년부터 일본의 대학개혁을 지원·추진하는 NPO “21세기 대학경영협회” 부이사장. 2004년, 국립대학의 법인화에 수반하여 히토즈바시대학, 오차노미즈여자대학의 경영협의회 위원, 도쿄재단 이사, NPO “아시아의 가교” 이사장, 기동대를 격려하는 모임 이사장 등도 맡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현재 와세다대학만큼 「재정의 독립」과 「대학 재정의 투명성」이 진전되어 있는 대학은 없다. 그 증거로 와세다대학은 일본의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재무제표의 상세한 내용을 홈페이지에 게재한 대학이다. 나아가 분기별 보고나 등급 분류 등을 스테이크 홀더이해관계자에게 알려 “유니버시티 거버넌스”를 추진하고 있는 대학이기도 하다. 이것이야말로 교직원이 하나가 된 재무개혁 10년간의 커다란 성과인 것이다. 1994년에 오쿠시마 체제가 시작될 당시 와세다대학의 재정은 파탄 직전의 상태에 있었다. 그러던 것이 일본에서 제일 건전하게 21세기의 교육에 임할 수 있는 대학으로 체질을 개선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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