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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의미를 찾아서
글쓴이
알리스터 맥그래스 저
출판사
새물결플러스
출판일
2013년 6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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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알리스터 맥그래스

21세기 복음주의 대표 신학자다. 1953년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태어나 옥스퍼드대학교에서 분자생물학을 공부하고 이후에 신학 및 문학을 공부했다.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역사신학 교수로 재직하다가 런던의 킹스 칼리지에서 신학과 선교학, 교육학을 가르쳤다. 현재는 모교인 옥스퍼드 대학교로 복귀해 안드레아스 이드레어스 ‘과학과 종교’ 석좌교수로 있다. 젊은 시절 무신론자였다가 지적 탐구의 과정 속에서 과학의 한계를 절감하고 아울러 기독교의 지적 풍성함에 매료되어 회심하게 되었다. 작가이자 변증가인 C. S. 루이스가 그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기독교 신학에 관한 그의 여러 저술이 많은 곳에서 교재로 사용될 정도로 그의 학자로서의 필력은 대중적 호응을 얻고 있다. 『기독교, 그 위험한 사상의 역사』(국제제자훈련원), 『신학이란 무엇인가』, 『지성의 제자도』, 『C. S. 루이스』(복있는사람), 『복음주의와 기독교의 미래』, 『정교하게 조율된 우주』(IVP)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무덤덤히 돌아가는 거대한 우주, 작디작은 공간에서 시계추처럼 흘러가는 우리의 일상...
이 속에서 인간은 어떻게 존재의 의미를 발견하는가?


현대의 공격적인 무신론에 대해 과학적인 동시에 신학적으로 대응하는 여러 권의 책을 쓴 바 있는 맥그래스는 『우주의 의미를 찾아서』에서도 “새로운 무신론”에 내포된 자기모순과 이데올로기성을 드러내면서, 이 사상이 어떻게 사실과 거짓된 형이상학을 교묘하게 혼합하여 형성되는가를 치밀하게 추적하고 비판한다.

그러나 여기서 멈추지 않고 더 적극적인 질문을 던진다. 그렇다면 우리는 우리를 둘러싼 세상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과연 과학과 신앙이 공존하고 상호 보완할 가능성은 없는가? 우주의 구조는 신의 존재에 대해 무언가를 말해주는가? 과학이 인간의 의미에 대한 욕구를 만족시킬 수 없다면, 의미는 어떻게 발견될 수 있는가?

과학과 신학 양 영역을 깊이 파고들며 양자의 통합 가능성을 오랫동안 추구해온 학자로서 과학과 종교가 어떻게 맞물려 있는지, 신앙이 과학에 대해 어떤 놀라운 영감을 일으키는지, 신앙이 어떻게 과학이 성취한 바를 해석해내어 거기에서 심오한 의미를 찾아내는지를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이 책은 우주를 이해하고 의미를 발견하려고 갈망하는 인간과, 우주를 인간이 이해 가능하도록 만드신 하나님 사이의 관계, 그리고 이 큰 그림 속에서 한발 한발 우주의 의미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인간의 기쁨과 매혹을, 명쾌한 논리 및 흥미롭고 풍부한 사례와 인용들을 통해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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