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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복음
글쓴이
김영철 저
출판사
씨숲
출판일
2020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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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영철

·한양대학교 무역학과 졸업
·미국 Talbot 신학교 목회학 석사(M.Div.) 졸업
·Talbot 신학교 목회학 박사(D.Min.) 수료
·미국 Emory 대학교 신학 석사 (Th.M) 수학
·서울온누리교회에서 20년 사역
·현재TKM (Trumpet the Kingdom Ministry) 대표로 사역 중

책 소개

분야종교
"〈잊혀진 복음〉과 〈불편한 복음〉,
이 두 권의 책은 오늘날 교회와 영성의 갱신을 불러 일으키는 예언자적 복음의 나팔이다.
한국 교회를 잠에서 깨어 일어나게 하는 기상 나팔과 같다."
- 김홍기 목사, 제12대 감리교신학대학교 총장, 미국 Drew 대학교 신학 박사 -

죽어서 하늘 가자는 '천당, 극락 복음'
이 땅에 임하는 '하나님 나라 복음'.
당신이 믿는 복음은 어떤 복음인가?


대부분 기독교인이 ‘예수 믿으면 구원받는다’는 것을 복음의 전부인 것으로 오해한다. 이것은 인간의 입장에서만 복음을 이해한 반쪽짜리 복음이다. 성경은 이보다 더 광대하고 황홀한 복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한국 기독교가 죽어서 천당 가는 내세 종교와 예수 믿고 복 받으라는 기복종교, 예수 믿고 착하게 살라는 도덕 종교에 함몰되어 성경이 강조하는 온전한 복음을 상실했다.

『잊혀진 복음』은 예수가 가르쳤고 성경이 강조하고 있는 복음의 핵심은 인간의 구원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며, 하나님 나라, 즉 천국이 저 하늘 어딘가의 하늘에 있는 장소가 아니라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 이 땅 위에 세워지는 천국임을 구체적인 성경적 근거를 토대로 설명하고 있다.

『잊혀진 복음』은 인간의 구원만을 강조한 현대 기독교의 인본주의적 신앙의 오류를 지적하고, 인간의 구원보다 더 중요하고 우선적인 하나님의 나라가 무엇인지를 설명함으로써, 기독교 신앙의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한다.

『잊혀진 복음』은 기독교인들이 복음에 대해 가지고 있는 5가지 심각한 오해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을 제시함으로써 성경 전체가 강조하고 예수가 가르쳤던 복음의 원형이 무엇인지를 제시한다.

복음에 관한 5가지 오해
오해 1: '예수 믿으면 천국에 간다'는 것이 복음의 핵심이다
오해 2: 천국은 하늘에 있는 곳이다
오해 3: 예수는 재림하여 믿는 자들을 하늘로 데려간다
오해 4: 예수 믿는 믿음만 있으면 무슨 죄를 짓건 어쨌든 천국에 들어간다
오해 5: 천국은 아무런 차이가 없는 평등 사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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