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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비평의 미래
글쓴이
안치운 저
출판사
푸른사상
출판일
2020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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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치운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정부 장학생으로 국립 파리 소르본누벨대학교 연극연구원에서 연극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교수신문』 편집기획위원, 삼성문학상·대산문학상·경암학술상 심사위원, 프랑스 소르본누벨대학교와 브장송대학교 초빙교수 그리고 한국연극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연극평론가로 활동하며, 호서대학교 예술학부 연극학과 교수로 재직했고, 2023년 정년퇴임했다. 현재 세계대학연극학회 이사, 한국산서회 이사, 울주세계산악영화제의 세계산악문화상 심사위원, 한국산악학회 회원이다.

저서로 『공연예술과 실제비평』 『연극제도와 연극읽기』 『연극 반연극 비연극』 『한국 연극의 지형학』 『연극과 기억』 『연극, 기억의 현상학』 『연극, 몸과 언어의 시학』 『베르나르-마리 콜테스』가 있고, 산문집으로 『옛길』 『길과 집과 사람 사이』 『시냇물에 책이 있다』 『그리움으로 걷는 옛길』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몸의 예술, 한국 연극의 오늘과 미래

안치운 호서대 연극학과 교수의 『연극비평의 미래』가 [푸른사상 학술총서 51]로 출간되었다. 삶을 살고 삶을 짓는 도구로서 연극예술의 역사는 아주 오래되었지만, 21세기에 들어 연극의 상황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몸의 예술인 연극의 어제와 오늘을 직시하며 연극의 본질과 의미를 탐구한다. 연극의 존재와 배우의 역할은 무엇이고, 무대와 극장과 연극의 언어는 어떻게 실현되며, 연극의 동향과 산업으로서의 연극은 어디쯤 와 있는가 등을 섬세하고도 날카롭게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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