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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엄마의 두 번째 사회생활
글쓴이
유애선 저
출판사
SISO
출판일
2020년 4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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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애선

삼성화재 보험대리점 대표
삼성화재 신인 육성 코치
삼성화재 신입 입문 교육 강사

대학에서 전산을 전공했고 한국주택은행 은행원을 거쳐 경제기획원 산하 통계청, 청와대 지역균형발전 기획단에서 일했다. 16년의 화려한 경력을 뒤로한 채 세 아이를 키우며 엄마로만 살다가 49살에 다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그동안 쌓아온 경력은 쓸모없었고, 어디서도 받아주지 않았다. 하지만 어딘가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이 있을 거라는 희망을 놓지 않았다. 용기를 내어 보험 영업의 길에 들어섰다.

처음에는 가족들에게 경제적으로 작은 도움이라도 되길 바라며 일을 시작했는데, 이후 억대 연봉을 받는 영업인 되었고 인생의 많은 것이 바뀌었다. 현재 첫째는 로스쿨에서 변호사의 꿈을 키우고 있으며, 둘째는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 전문가를 꿈꾸며 공부하고, 막내는 세계은행 입성을 꿈꾸며 해외에서 유학 중이다. 나 역시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에 진학해 리더십과 코칭 과정을 배우고 있다.

이 모든 일이 경력단절을 딛고 영업 일을 하면서 시작됐다. 이 책을 읽는 엄마들에게 “정년 없는 생활과 행복한 미래를 꿈꾼다면 주저하지 말고 영업에 도전하라!”고 말해주고 싶다. 분명 누구나 ‘영업’이라는 직업 자체에 대한 막연한 불안과 두려움이 있지만, 영업만이 가져다주는 행복과 인생의 풍요로움을 누리라고 말이다.

책 소개

분야여성을 위한 자기계발
“내가 다시 일할 수 있을까…?”
두 번째 사회생활이 두려운 전업맘을 향한 강력한 동기부여 책
마흔아홉에 다시 사회생활을 시작해 억대 영업인이 되다!

저자는 은행에서 첫 직장생활을 시작해 청와대를 거친 화려한 사회생활을 접고 세 딸을 키우는 전업맘으로 10여 년을 보낸 후, 마흔아홉에야 두 번째 사회생활에 뛰어들었다. 주변에서 모두 말리는 ‘영업’일이었지만, 딸에게 ‘엄마도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어 포기하지 않았다.

지금은 ‘그 어려운 일을 해낸 엄마’로서 가족들에게 존경받고, 직장에서는 ‘끈기 있고 열정적인 억대 연봉 능력자’로 모범 사례가 되고 있다. 『엄마의 두 번째 사회생활』은 ‘나이가 많아서, 능력이 없어서, 받아주는 곳이 없어서, 자신이 없어서…’ 재취업이 두려운 경력단절 전업맘들에게 강력한 동기부여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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