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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라 쓰고 ‘도전’이라 읽는다
글쓴이
송유민 저
출판사
책읽는귀족
출판일
2020년 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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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송유민

시도 때도 없이 툭하면 자신만의 상상의 세계로 빠져버리는, 평범하지만 때로는 무지개처럼 다양한 색을 가진 10대. 다소 충동적인 성격이고, 그 충동적인 행동의 결과에 스스로 놀랄 때도 많다. 하지만 그 느낌을 즐기는 편. 어떤 한 장르(영화나 드라마, 가수 등)에 꽂히면 그와 관련된 모든 것을 접하고 싶은 경향이 있다. 영국 배우에게 빠져서 영어를 배우거나, 노르웨이 드라마에 꽂혀서 진지하게 노르웨이어를 배워볼까 고민하거나, 유럽여행 계획을 세운다거나. 미국 드라마를 보며 쌓아온 판타지에 들어가는 꿈을 꾸기 일쑤였다(그 꿈을 결국 현실로 만들었지만).

“You may say I’m a dreamer. But I’m not the only one(다들 내가 몽상가라고 말하지만, 나만 꿈꾸는 건 아니야).”유명 팝송인 [Imagine]의 한 구절. 꿈을 꾸며 사는 게 세상에 나 혼자뿐만은 아니라는 내용에 위로를 받았다. 누구나 꿈을 꿀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면 그것만큼 대단한 게 없다고 생각한다. 나는 늘 마음속으로 되새긴다. ‘꿈은 이루어진다(Dream comes true). 하지만 노력이 있어야 하지(But you gotta do your best).’

책 소개

분야에세이
한때 꿈을 꾸었거나, 현재 꿈을 꾸는 모든 이들을 위하여!

우리는 인생의 가장 설레는 시기에 아름다운 꿈을 마음에 간직한다. 그리고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며 ‘도전’이라는 이름으로 인생의 발자국에 새겨넣는다. 이 책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다들 한 번쯤 꿈꾸었던 일을 마음에 품는 데 그치는 게 아니라, 직접 실행에 옮긴 열일곱 살짜리 소녀의 이야기다. 모두가 꿈을 꾸지만, 그것을 실천에 옮기는 일은 쉽지 않다. 그러나 인간이 성장하기 위해선 소망하는 일을 도전해보는 것도 꼭 필요한 일이다. 새가 알에서 깨어나듯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만 인간은 앞으로 나아갈 수 있으니까.

이 책은 ‘꿈과 도전’에 대한 재밌는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 때로는 설레거나 쓰라린 도전기로, 때로는 하이틴로맨스보다 더 달콤쌉쌀한 연애 이야기로 읽는 이들의 마음을 쥐었다, 폈다 할 것이다. 이 책에는 한 인간이 살아가면서 겪는 보편적 감성, 꿈과 사랑 그리고 도전과 고통 등 모든 삶의 조각들이 특별한 감성으로 다시 쓰여 모두 다 무지개색처럼 다양한 빛깔로 담겨있다. 이 한 권의 감성 에세이로 남녀노소 누구나 자신이 한때 꿈꾸었던 시절을 마주할 것이다. 이 책은 한때 꿈을 꾸었거나, 현재 꿈을 꾸고 있는, 모든 꿈이 있는 사람들을 위해 세상에 나왔다. 그 꿈을 현실로 만드는 한 소녀의 도전에 관한 이야기, 이제 그 길을 따라나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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