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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미안해하지 않기 위해 시작한 엄마 공부
글쓴이
김경희 저
출판사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출판일
2020년 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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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경희

약국 어시스트, 부모교육 메신저, 사회복지사, 동기부여가, 자기계발 작가. 현재 종합병원 문전 약국에서 어시스트로 재직 중이며, 작가이자 동기부여가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부모의 감정 치유가 육아의 시작이라는 모토로 부모교육 메신저로서의 가슴 설레는 꿈을 꾸고 있다. 20년 육아의 노하우를 담은 ‘자꾸만 미안해하지 않기 위해 시작한 엄마 공부’라는 주제로 개인저서를 집필 중이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아침에 화내고 밤마다 후회하는 엄마를 위한 자녀양육 지침서!

나는 이렇게 애쓰고 있는데,
왜 아이에게 미안할까?

다른 사람이 아니라
내 아이에게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엄마 공부’가 필요하다!

엄마들은 잘해준 것보다 못해준 것이 마음에 남는다. 하나라도 더 좋은 것을 해주고 싶은 마음과는 달리 현실은 녹록치 못하다. 현실과 직면한 감정소비에 아이에게 미안함이 커진다. 미안함과 죄책감으로 후회한다. 그러다가 어느 날 거울에 비친 자신을 보며 억울하고 힘들어지기도 한다. “나는 이렇게 힘들게 애쓰는데, 왜 늘 미안하기만 할까? 내가 모자란 탓일까?”

그러나 저자는 ‘부모로서 무엇을 해줄 것인가가 아니라 아이에게 어떤 부모가 될 것인가를 생각해야 한다’고 말한다. 다른 사람들이 판단하는 것도, 엄마 자신이 생각하는 것도 아닌 내 아이에게 좋은 부모가 되는 것이 먼저라는 뜻이다. 저자는 후회와 자책을 반복하는 엄마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 이 책에는 엄마 역시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한 ‘엄마 공부’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저자 역시 혼란 속에서 방황하던 엄마였기에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공감과 위로 그리고 ‘좋은 엄마 되는 방법’의 핵심을 얻어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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