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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주도 초등 영어의 힘
글쓴이
신혜영 저
출판사
유노라이프
출판일
2020년 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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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혜영

20년 동안 영어 교육에 목숨 건 영어 선생이자, 초등학생 아들을 키우는 워킹맘이다. 살림과 일을 병행하면서 미니멀 라이프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육아에도 미니멀리즘을 적용하기 시작했다. 미니멀 육아로 엄마가 행복해지자 아이도 행복해졌다. 그러한 육아철학을 담은 에세이 『아들! 엄마 좀 나갔다 올게』를 출간했고 대만으로 수출하기도 했다. 그 외 저서로는 『똥쌤의 3초 영문법』, 『아이주도 초등 영어의 힘』, 『내 아이를 위한 매일 3분 기도 하브루타』, 『하브루타 놀이 가이드북』(공저)가 있다. 한국여성리더연구소 대표, 도서출판문장 대표, 자이언트작가협동조합 이사장, 창원YWCA 이사, 한 달 뚝딱 책쓰기 코치, 해방일기(치유의 글쓰기) 코치이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우리 아이 초등 영어,
전혀 조급할 필요 없다!

-첫 영어에 실패한 아이, 너무 늦게 시작한 아이, 영어에 질린 아이
-19년 차 베테랑 영어 선생님이 들려주는 ‘지치지 않는 영어’의 비결!

다른 아이는 영어 과외에 학원에 분주한데 우리 아이는 아무것도 안 하고 있어서 불안하다는 엄마,
영어유치원에 다닐 때만 해도 영어를 곧잘 하던 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가서는 성적이 급 떨어져 걱정이라는 엄마,
무엇 때문인지 자신은 영어를 못한다며 영어의 영자도 못 꺼내게 하는 아이가 영포자가 될까봐 초조하다는 엄마…

베테랑 영어 선생인 저자가 19년 동안 공교육과 사교육 현장에서 만난 엄마들의 하나같은 하소연들이다. 이 책은 그런 엄마들에게 전혀 조급할 것도, 초조할 것도 없다고 단언한다. 사실 유아 영어, 조기 영어의 효과는 초4면 끝난다. 그저 옐로우, 레드 같은 단어 몇 개 먼저 알았을 뿐이고, 초등학생이라면 단 몇 시간이면 만회할 수준이다. 그러니 아이가 영어유치원을 안 다녔어도, 아무리 영어를 시켜도 실력이 안 늘었어도 너무 걱정하거나 서운해하지 말라!

대신 초등 영어에 주목해야 한다. 초등 때는 유아 때와 달리 어휘력과 사고력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시기다. 영어는 창의력보다 어휘력이 관건이라는 사실을 고려하면 초등 영어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초등 때 영어를 어떻게 시작하느냐, 어떤 학습 습관을 들이느냐가 아이의 평생 영어 공부를 결정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다면 초등 영어는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 방법은 간단하다. 영어 공부는 엄마가 아니라 아이가 하는 것이며, 따라서 엄마주도 영어에서 아이주도 영어로 바꾸면 된다! 이를 위해 저자는 많은 아이를 영어 영재로 키운 베테랑 영어 선생이지만 정작 아들의 영어는 포기해야 했던 자신의 ‘아픈’ 사연을 시작으로, 많은 엄마표 영어가 실패할 수밖에 없는 이유, 엄마주도 영어에서 아이주도 영어로 넘어가는 법, 영어 선생님보다 영어를 더 잘하게 만드는 비법까지 재치 있는 문장들로 조목조목 설명한다. 이제부터 영어가 아니라 먼저 아이를 보라. 성적표가 아니라 먼저 아이 마음을 읽어라. 그러면 아이 스스로 공부 잘하는 아이로 자랄 것이다. 아이주도 영어 공부가 가진 진짜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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